관제 점괘 100수
36번
등급좋은 편
공명과 부귀는 스스로 해낼 수 있으니
우연히 신선의 채찍을 만나도 묻지 마라
만 리 붕새의 길이 그대 몫으로 있으니
오산 꼭대기에서 점을 쳐도 좋으리
공명과 부귀는 스스로 해낼 수 있으니
우연히 신선의 채찍을 만나도 묻지 마라
만 리 붕새의 길이 그대 몫으로 있으니
오산 꼭대기에서 점을 쳐도 좋으리
전통 등급: 좋은 편
시는 공명과 부귀는 스스로 해낼 힘이 있고, 때로 신선이 채찍을 쥐고 도와주어도 이유를 묻지 말라고 해요. 만 리를 나는 붕새의 길에 한 몫이 있고, 오산 꼭대기에서 점을 쳐도 좋은 조짐이라고 해요. 믿는 구석이 있어 나서도 좋은 점괘로 읽어요. 요즘 생활에 옮겨 보면 실력은 이미 충분하고 남은 것은 행동이에요. 목표를 조금 높게 잡고 지원서와 투고, 제안서를 앞으로 보내 보세요. 흐름을 따라 움직이면 좋아요.
점괘를 뽑을 때 마음에 품었던 질문을 떠올리고, 시의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점괘가 말하는 것은 때와 마음가짐이지 정해진 결과가 아니에요. 하나의 힌트로 받아들이고, 결정은 내가 해요.
점괘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해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이고, 여기 적은 풀이는 오늘날의 참고용 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