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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는 무엇인가요?

목차

명반을 만들고 상세 보기에서 소모를 확인해 보세요

태어난 날
성별
태어난 시각

태어난 시간이 불확실한가요?

무료 도구로 추정해 보세요. 입력한 생년월일과 성별이 유지됩니다.

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구독을 해지하지 못했거나, 배달을 일주일에 다섯 번 시켰거나, 출퇴근길에 휴대폰을 보다 한 시간이 가 버렸거나. 하나하나는 크지 않은데 월말에 합쳐 보면 놀라요. 소모(小耗)는 바로 이런 자잘한 새어 나감을 말해요. 명반에는 소모가 두 개 있고, 이 글은 세전12신 안에서 유년을 따라 움직이는 쪽 이야기예요. 올해 소모가 내 어느 궁에 있는지 보려면 먼저 명반을 만들어 보세요.

세전 소모란: 여섯째

소모는 세전12신의 여섯째로, 세건에서 순행으로 다섯 번째 칸이에요. 앞은 관부, 뒤는 대모예요. 자년 소모는 사, 축년은 오이고, 2027년 정미년은 자(子)의 궁에 있어요.

유년에서 세건이 유년 명궁에 앉으니, 순행으로 다섯 칸 뒤가 유년 노복궁이에요. 친구 모임, 인사치레, 공동구매 분담이 소모의 해에 가장 쉽게 새는 곳이에요. 소모는 회기, 천덕과 같은 삼합 묶음이기도 해요.

『자미두수전서』 권2에서 말하는 대모와 소모는 박사 묶음의 것이고, 세전 쪽 이 신은 『전서』에 하나하나 풀이한 글이 없어요.

세전 소모의 쉬운 뜻

작은 돈과 자잘한 시간이 어느새 나가니, 가계부를 쓰고 일정을 짜면 빈틈이 보여요. 양은 작고 횟수가 많은 새어 나감을 말하고, 한 번에 나가는 큰 손실이 아니에요. 장점은 다루기 쉽다는 거예요. 보이기만 하면 거둘 수 있어요.

소모가 들어간 주요 궁

  • 명궁: 올해는 기운이 잡다한 일에 흩어지기 쉬워요. 하루에 가장 중요한 일 한두 가지를 먼저 해요.
  • 재백궁: 작은 지출이 가장 쉽게 쌓여요. 가계부 앱에 한 달만 적어 보면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어요.
  • 관록궁: 시간이 회의와 메시지로 잘게 잘려요. 방해받지 않는 집중 시간대를 확보해요.
  • 부처궁(부부궁이라고도 해요): 둘의 작은 지출과 작은 데이트가 늘어요. 함께 예산을 정하면 즐겁게 써도 마음이 편해요.
  • 노복궁: 모임과 인사치레의 작은 선물이 많아요. 형편에 맞게 하고 모든 자리에 갈 필요는 없어요.
  • 질액궁: 자잘한 일에 정신이 천천히 닳아요. 자기 전에 휴대폰을 덜 보고 일찍 쉬어요.

박사12신의 소모와는 달라요

박사12신의 넷째도 소모라고 해요. 녹존에서 시작해 놓고 평생 움직이지 않으며, 그 궁이 원래 시간, 힘, 작은 돈의 자잘한 소모가 있기 쉽다는 이야기예요. 세전의 소모는 태세를 따라 해마다 자리를 옮기고 그해의 제안을 말해요. 뜻이 비슷해서 같은 칸에서 만나면 싱거는 유년 한 문장만 읽고 겹치지 않아요.

본명과 유년을 나눠서 봐요

본명 명반에도 세전 소모가 하나 있어요. 태어난 해의 지지로 놓고, 싱거는 배경 자료로 두어 따로 읽지 않아요. 읽는 건 유년 쪽이에요. 음력 정월 초하루마다 태세를 따라 한 칸 옮겨 가고, 명반에서 으로 넘기면 바뀌어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세전 소모는 무슨 뜻이에요?

세전 소모는 세전12신의 여섯째로, 작은 돈과 자잘한 시간이 어느새 나간다는 뜻이에요. 아주 가벼운 제안이고, 가계부를 쓰고 일정을 짜면 빈틈이 보여요.

명반에 소모가 두 개인데 어느 쪽을 봐요?

박사12신의 소모는 본명 쪽이고 평생 움직이지 않아요. 세전12신의 소모는 유년 쪽이고 해마다 자리를 옮겨요. 같은 칸에 있으면 싱거는 유년 한 문장만 읽어요.

2027년에 소모는 어느 궁에 있어요?

2027년 정미년의 세전 소모는 자의 궁에 있어요. 내 명반의 자의 궁이 어느 궁인지에 따라 그 궁의 일이 2027년에 자잘하게 새기 쉬운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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