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자미두수 명반
프로이센 장군, 《전쟁론》 저자 · 1780년 7월 1일 부르크, 독일 출생
《전쟁론》을 쓴 프로이센 군인이자 군사 이론가예요. 명궁에 염정(이지)과 천부(묘)가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군사학교, 샤른호르스트의 인정
1801년 클라우제비츠는 베를린 군사학교에 들어가 게르하르트 폰 샤른호르스트 장군의 인정을 받았어요. 이 시기는 세는 나이 15~24세 대한(1794~1803년)에 해당하고, 대한 사화의 태음(묘) 화록이 본명 부모궁으로 들어가요. 부모궁은 어른과 상사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고 화록은 인연과 거둠이라, 그를 알아본 상관을 만난 일과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출처 ↗전쟁 뒤 군사학교 교장이 되다
전쟁이 끝난 뒤 클라우제비츠는 베를린 군사학교 교장이 됐는데, 1801년에 입학했던 바로 그 학교예요. 명반의 관록궁에는 무곡(득지) 화권이 앉아요. 관록궁은 일에 해당하고 화권은 주도권이라, 학교 하나를 이끄는 일은 이 궁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아내 마리가 저서를 펴내다
1810년 12월 10일 클라우제비츠는 1803년부터 알고 지낸 마리 폰 브륄(Marie von Brühl) 백작 영애와 결혼했어요. 마리는 좋은 교육을 받았고 정치적 인맥이 넓어서 남편의 관직과 사상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그의 저작집을 편집하고 출판하며 서문도 썼어요. 명반의 부처궁에는 좌보가 있어요. 좌보는 도움과 조력자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내의 이런 역할을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출처 ↗명궁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명궁 주성은 염정, 천부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심판관’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염정’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780-07-01 15: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5:26, 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염정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