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의 자미두수 명반
멕시코 화가, 자화상으로 유명 · 1907년 7월 6일 코요아칸, 멕시코 출생
자화상으로 유명한 멕시코 화가예요. 명궁에 염정(묘)과 영성이 앉아 '부상조원(府相朝垣)'을 이루는데, 개성이 뚜렷한 별이 가장 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뚜렷한 자아상, 명궁의 염정(묘)
칼로는 수많은 자화상으로 유명해요. 그림 속에서 테우아나 전통 의상을 입기도 하고 남성 정장이나 유럽식 드레스를 입기도 했으며, 작품은 자기 정체성과 멕시코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거듭 물었어요. 명반에서 명궁에 염정(묘)이 앉아요. 염정은 개성이 뚜렷하고 자기 이미지를 중시하는 별이며, 묘에서 가장 힘이 있어요. 스스로를 그림의 주인공으로 거듭 삼은 모습이 명궁의 염정(묘)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38년 뉴욕 첫 개인전
1938년(세는 나이 32세) 11월, 칼로는 뉴욕의 줄리언 레비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어요. 명반에서 1938년 유년 사화에 탐랑 화록이 본명 천이궁으로 들어가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 타지에서 처하는 형편을 뜻하고, 화록이 들어오면 타지에서 거두는 것이 있고 눈에 띈다는 뜻이에요. 멕시코를 떠나 뉴욕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일과 겹쳐 보여요.
출처 ↗푸른 집, 전택궁의 천동 화권
칼로는 어린 시절과 어른이 된 뒤의 대부분을 코요아칸의 가족 옛집 '푸른 집'에서 보냈고, 이 집은 지금 프리다 칼로 박물관으로 공개돼요. 명반에서는 생년 사화 천동 화권이 전택궁에 있고, 천동은 묘에 있어요. 전택궁은 집과 거처를 뜻하고, 화권은 주인이 되어 주도권을 쥐는 것을 뜻해요. 평생 이 집을 중심으로 살았고 훗날 그의 이름을 단 박물관이 된 일이, 천동 화권이 전택을 지키는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교단에 서다, 관록궁의 문창
1943년 칼로는 새로 개편된 국립회화조각판화학교(라 에스메랄다)에서 가르치며, 학생들에게 멕시코 민속 예술과 거리 생활에서 소재를 찾으라고 격려했어요. 명반에서 관록궁의 주성은 무곡(왕), 천부(왕)이고 같은 궁에 문창(낙함)이 있어요. 문창은 공부와 학문의 별이라, 낙함이어도 관록궁에 학문의 기운을 더해요. 그림 말고도 교단에 서서 학생을 가르친 모습이 관록궁의 문창과 나란히 읽혀요.
출처 ↗명궁
프리다 칼로의 명궁 주성은 염정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심판관’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염정’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프리다 칼로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07-07-06 08: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8:25, 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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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반 보기명궁이 염정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