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 뇌터의 자미두수 명반
수학자, 추상대수학의 기초를 세움 · 1882년 3월 23일 에를랑겐, 독일 출생
추상대수학에 큰 공헌을 하고 뇌터 정리를 증명한 독일 수학자예요. 명궁에 염정(낙함)과 탐랑(낙함)이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생각을 남에게 내주다
뇌터는 때로 제자를 포함한 다른 사람이 자기 아이디어로 논문을 발표하게 두었고, 그래서 그의 성과 상당수가 그의 이름이 없는 논문에 실렸어요. 기꺼이 돕고 새 학생을 참을성 있게 이끄는 것으로도 알려졌어요. 명궁에는 좌보가 있어요. 좌보는 곁에서 돕는 별이라, 생각을 나누어 주고 학생을 거든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괴팅겐의 첫 박사 제자
1924년 네덜란드의 젊은 수학자 판데르 바르던이 괴팅겐에 와 곧바로 뇌터와 함께 연구하며 그의 추상적 사고방식을 배웠어요. 1925년 2월에는 괴팅겐에서 뇌터의 첫 박사 제자 그레테 헤르만이 논문 심사를 통과했고, 헤르만은 훗날 그를 '논문의 어머니'라고 존경을 담아 불렀어요. 세는 나이 36~45세(1917~1926년) 대한 명궁이 자녀궁으로 가요. 자녀궁은 학생과 후배에 견주어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출처 ↗수학의 정확성에 대한 고집
한 동료는 수학의 정확성에 대한 뇌터의 고집을 두고 '엄격한 비평가'라고 했지만, 그는 정확성에 대한 이 요구를 사람을 돌보는 태도와 하나로 엮었어요. 명반의 관록궁에는 무곡(이지) 화기가 앉아요. 무곡은 곧은 별이고 화기는 마음 쓰고 힘을 들이는 곳이에요. 관록궁에 놓인 이 별은 일에서 정확성에 마음을 쓴 모습에 해당해요.
출처 ↗명궁
에미 뇌터의 명궁 주성은 염정, 탐랑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심판관’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염정’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에미 뇌터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82-03-23 20: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9:52, 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염정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