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린드버그의 자미두수 명반
비행사, 최초의 대서양 단독 무착륙 횡단 · 1902년 2월 4일 디트로이트, 미국 출생
뉴욕에서 파리까지 처음으로 혼자 논스톱 비행을 한 조종사예요. 명궁은 공궁이라 맞은편 천이궁의 천동(낙함)과 태음(불득지)을 빌려 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1927년 대서양 단독 횡단
1927년 5월 20~21일(세는 나이 27세) 린드버그는 '스피릿 오브 세인트루이스'호를 몰고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파리까지 쉬지 않고 날았고, 혼자 33시간 넘게 비행했어요. 몇 주 뒤 연설에서 이 비행이 처음 하는 해외여행이었다고 말했어요. 1927년 유년 사화에서는 태음(불득지) 화록이 본명 천이궁으로 들어가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는 일과 먼 곳에 해당하고 화록은 거둠이라, 첫 해외행에서 대서양을 건넌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미국 82개 도시 순회
1927년 7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린드버그는 구겐하임 항공진흥기금을 대표해 스피릿 오브 세인트루이스호로 미국을 순회하며 48개 주 82개 도시를 찾았고, 3,000만 명 앞에서 147번 연설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노복궁에 문곡(묘) 화과가 있어요. 노복궁은 군중에 해당하고 화과는 이름이라, 군중 앞에서 항공을 알린 일이 이 궁과 통해요.
출처 ↗자서전 《WE》가 가져온 수입
린드버그가 파리에 도착하고 두 달이 채 안 돼 퍼트넘 출판사가 318쪽짜리 그의 자서전 《WE》를 냈어요. 이 책은 곧 주요 언어 대부분으로 번역됐고 첫해에 65만 부 넘게 팔려 그에게 25만 달러가 넘는 수입을 안겼어요. 그의 본명반에서 재백궁에는 거문(묘) 화록이 앉아 있어요. 재백궁은 수입에 해당하고 화록은 들어오는 돈이라, 책으로 번 수입과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출처 ↗명궁
찰스 린드버그의 명궁에는 주성이 없어요(공궁). 맞은편 궁의 천동을(를) 빌려 읽어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나그네’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공궁’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찰스 린드버그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02-02-04 01: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1:16, 축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공궁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