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너 루스벨트의 자미두수 명반
미국 영부인, 인권 운동가 · 1884년 10월 11일 뉴욕, 미국 출생
미국에서 가장 오래 재임한 퍼스트레이디로, 훗날 유엔 인권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았어요. 명궁에 천기(왕)와 거문(묘)이 앉고 신궁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기자회견 348번
엘리너는 전례 없이 소신 있게 말하고 언론을 잘 활용한 퍼스트레이디였어요. 남편이 대통령이던 12년 동안 기자회견을 348번 열었고, 매일 칼럼 〈My Day〉를 쓰고 주간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 첫 대통령 부인이기도 해요. 명궁에는 거문(묘)이 앉아요. 거문은 입과 말을 뜻하고, 묘에 있으면 말이 나오고 말에 무게가 실려요. 기자회견과 칼럼으로 목소리를 낸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46년 유엔 인권위원회 위원장
1946년 4월 엘리너는 유엔 인권위원회 준비 단계의 초대 위원장이 되어 위원회를 이끌었어요. 명반에서 1946년(세는 나이 63세) 유년 사화로 천기(왕) 화권이 명궁에 떨어져요. 화권은 주도와 결정권을 뜻해요. 이 해 위원장을 맡은 일이 이 유년과 통해요.
출처 ↗스승 수베스트르의 보살핌
1899~1902년 엘리너는 런던의 앨런스우드(Allenswood) 학교에서 공부했어요. 교장 수베스트르는 이름난 교육자로 여학생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키우는 데 힘썼고 그를 특별히 챙겼어요. 그는 이곳에서 유창한 프랑스어를 익히고 자신감도 얻었어요. 명반의 부모궁에는 문창(득지)이 있어요. 부모궁은 스승과 어른도 뜻하고 문창은 학문과 교육의 별이라, 그를 아껴 준 스승을 만난 일과 통해요.
출처 ↗열세 해 동안 가장 존경받은 여성
1948년부터 1961년까지 갤럽의 해마다 '가장 존경받는 여성' 조사에서 열세 해 동안 1위에 올랐어요. 명반의 노복궁에는 염정(묘) 화록이 앉아요. 노복궁은 군중과 친구를 뜻하고 화록은 수확과 인연이에요.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은 일이 이 궁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엘리너 루스벨트의 명궁 주성은 천기, 거문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책사’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천기’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엘리너 루스벨트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84-10-11 11: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1:18,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천기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