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페론의 자미두수 명반
아르헨티나 영부인, '에비타' · 1919년 5월 7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출생
아르헨티나의 퍼스트레이디이자 페론주의의 핵심 인물이에요. 명궁에 천동(이지)과 천량(묘) 화과가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에바 페론 재단을 세우다
에바는 에바 페론 재단을 세웠고, 처음 쓴 1만 페소는 자기 돈이었어요. 몇 해 만에 재단의 현금과 물자는 30억 페소를 넘었고, 해마다 신발 40만 켤레, 재봉틀 50만 대, 냄비 20만 개를 사서 나눠 줬으며, 장학금을 주고 집과 병원도 지었어요. 명궁에는 천량(묘) 화과가 앉아요. 천량은 감싸 주고 돌보는 별이고 화과는 명성이에요. 재단을 세워 가난한 이들을 돌본 일이 이 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44년 라디오 노조 위원장
1944년 5월 아르헨티나는 라디오 연기자가 반드시 노조를 만들어야 하고 노조는 하나만 허용된다고 발표했어요. 노조가 생기자 곧 에바가 위원장에 뽑혔어요. 명반에서 1944년(세는 나이 26세) 유년 사화로 파군(왕) 화권이 본명 노복궁에 떨어져요. 노복궁은 동료와 군중을 뜻하고 화권은 주도예요. 이 해 동업자 노조의 위원장 자리에 오른 일이 이 유년과 통해요.
출처 ↗1947년 유럽 무지개 순방
1947년 에바는 큰 주목을 받은 유럽 '무지개 순방'에 올라 스페인의 프랑코, 교황 비오 12세, 프랑스의 드골을 만났어요. 순방 중 《타임》 표지에 올랐는데, 남미 퍼스트레이디가 혼자 표지를 장식한 것은 이 잡지에서 이때가 유일해요. 명반에서 신궁은 천이궁에 있어요. 천이궁은 바깥을 뜻해요. 유럽을 방문하고 해외 잡지 표지에 오른 일이 신궁이 여기 있는 것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에바 페론의 명궁 주성은 천동, 천량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복덩이’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천동’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에바 페론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19-05-07 05: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5:26, 묘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천동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