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슈베르트의 자미두수 명반
오스트리아 작곡가, '가곡의 왕' · 1797년 1월 31일 빈, 오스트리아 출생
《마왕》 등 가곡을 600곡 넘게 쓴 오스트리아 작곡가예요. 명궁에 염정(이지)과 칠살(묘)이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몇 달 만에 형의 피아노 수업을 끝내다
슈베르트의 형 이그나츠가 피아노를 가르쳤는데, 몇 달 만에 슈베르트는 더 수업이 필요 없으니 앞으로는 자기 길을 가겠다고 했어요. 이그나츠도 동생이 자기를 한참 앞질렀다고 인정했어요. 명궁에는 칠살(묘)이 앉아요. 칠살은 홀로 한 방면을 맡고 스스로 길을 여는 별이고, 묘위에서 가장 힘을 내요. 이렇게 일찍부터 스스로 길을 찾으려 한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821년 《마왕》 연주회
1821년 3월(세는 나이 25세) 바리톤 포글이 한 연주회에서 슈베르트의 《마왕》을 불렀고 반응이 아주 뜨거웠으며, 그의 처지도 조금 나아졌어요. 명반에서 1821년 유년 사화로 문곡(왕) 화과가 본명 관록궁에 들어요. 문곡은 재주를 뜻하고 화과는 명성, 눈에 띄는 것이에요. 관록궁에 놓여 일에서 주목받았고, 이 곡이 연주회에서 큰 호응을 얻은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아버지의 학교에서 저학년을 가르치다
1814년 슈베르트는 아버지의 학교에 들어가 가장 어린 학생들의 교사를 맡았고, 1815년에도 계속 학교에서 가르치며 개인 음악 수업도 해서 옷과 악보 용지, 펜과 잉크를 살 만큼 벌었어요. 명반에서 생년 거문(낙함) 화기가 자녀궁에 떨어져요. 자녀궁은 후배와 학생도 뜻하고 화기는 힘을 들이고 마음을 쓰는 곳이에요. 이 몇 해 교실에서 가장 어린 학생들을 이끈 일과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출처 ↗명궁
프란츠 슈베르트의 명궁 주성은 염정,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심판관’라고 불러요. 수2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수2국 · 염정’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프란츠 슈베르트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797-01-31 13: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3:16, 미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염정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