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자미두수 명반
작곡가, 《봄의 제전》 · 1882년 6월 17일 오라니엔바움, 러시아 출생
《불새》와 《봄의 제전》으로 음악계를 뒤흔들고 평생 여러 번 양식을 바꾼 작곡가예요. 명궁에 천기(묘)가 앉고 신궁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작품 세계의 세 시기
스트라빈스키의 작품은 흔히 세 시기로 나뉘어요. 러시아 시기(1913~1920년), 신고전주의 시기(1920~1951년), 음렬 시기(1954~1968년)로, 러시아 민속 소재에서 고전 형식을 거쳐 쇤베르크의 12음 기법에 이르렀고, 계속되는 양식 변화에 당황한 지지자도 많았어요. 명궁에는 천기(묘)가 앉아요. 천기는 변화하고 머리가 유연한 별이라, 거듭 길을 바꾼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10년 《불새》로 일약 유명해지다
1910년 6월 25일(세는 나이 29세) 《불새》가 파리에서 초연됐고 평단이 폭넓게 칭찬하면서 스트라빈스키는 하룻밤 사이에 주목받는 인물이 됐어요. 명반에서 1910년 유년 사화로 태음(낙함) 화과가 본명 관록궁에 들어요. 화과는 명성, 눈에 띄는 것이고 관록궁에 놓여 일에서 주목받는다는 뜻이라, 이 발레가 단번에 이름을 알린 일과 통해요.
출처 ↗부모가 바란 법학 공부
음악을 사랑하고 재능도 있었지만 부모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기를 바랐고, 그는 1901년에 입학했어요. 대신 부모는 화성학과 대위법 수업을 듣게 해 줬어요. 명반의 부모궁에는 자미(묘) 화권이 앉아요. 화권은 주도와 결정이고 부모궁에 놓여 부모가 그의 길에 주도권을 쥐었다는 뜻이라, 이 안배와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명궁 주성은 천기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책사’라고 불러요. 목3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목3국 · 천기’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82-06-17 12: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1:27,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천기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