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자미두수 명반
독일의 대문호, 《파우스트》 저자 · 1749년 8월 28일 프랑크푸르트, 독일 출생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파우스트》를 쓴 독일의 문호예요. 명궁에 무곡(득지) 화록과 천상(묘)이 앉고, 신궁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바이마르 공작 곁에서 정무를
1775년 괴테는 초청을 받아 바이마르 공작 카를 아우구스트의 궁정으로 갔어요. 1776~1785년에는 공작의 추밀원 위원으로서 전쟁 위원회와 도로 위원회에도 앉았고, 가까운 일메나우 은광의 재개발도 감독했으며, 동시에 공작의 친구이자 심복이었어요. 명반에서 명궁에 천상(묘)이 앉아요. 천상은 보좌하고 남의 일을 맡아 관리하는 별이에요. 공작 곁에서 정무를 처리한 모습이 이 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774년 베르테르로 이름을 얻다
1774년(세는 나이 26세)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써서 이름을 세계에 알렸어요. 이 책을 세계 최초의 '베스트셀러'로 꼽는 사람도 있어요. 명반에서 이 해의 유년 명궁은 본명 관록궁으로 가고, 그 궁에 자미(묘)가 앉아요. 유년 명궁이 관록궁에 떨어지니 이 해의 무게가 일에 실려요. 이 책으로 명성을 연 일과 겹쳐 보여요.
출처 ↗1786년 갑자기 이탈리아로
1786년 괴테는 갑자기 이탈리아로 떠나 시칠리아까지 갔고, 1788년에야 돌아왔어요. 이 여행은 그의 미학과 사상이 발전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어요. 명반에서 천이궁에 파군(득지)이 앉아요. 천이궁은 밖에서 겪는 경험을 뜻하고, 파군은 현상을 깨고 다시 시작하는 별이에요. 마음먹자마자 떠나 타지에서 시야가 달라진 모습이 이 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아버지가 공들여 짠 교육
괴테의 아버지는 라이프치히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제국 고문관 칭호도 갖고 있었어요. 아들이 자신과 가정교사에게서 라틴어, 그리스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를 배우게 했고 춤, 승마, 검술도 익히게 했어요. 자신이 놓친 모든 것을 아이가 갖게 하겠다고 마음먹었어요. 명반에서 부모궁에 천량(묘) 화과가 앉아요. 천량은 감싸 주는 별이고, 화과는 학문과 문교예요. 아버지가 교육을 공들여 짠 모습과 나란히 읽혀요.
출처 ↗명궁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명궁 주성은 무곡, 천상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사업가’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무곡’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749-08-28 12: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2:29,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무곡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