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글렌의 자미두수 명반
우주비행사, 미국인 최초 지구 궤도 비행 · 1921년 7월 18일 케임브리지(오하이오주), 미국 출생
지구 궤도에 오른 첫 미국인이에요. 명궁에 천부(득지)가 앉아 있고, 믿음직하고 지킬 줄 아는 별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1962년, 지구를 세 바퀴
1962년 2월 20일(세는 나이 42세) 글렌은 프렌드십 7호를 타고 올라 지구를 세 바퀴 돌아 지구 궤도에 오른 첫 미국인이 됐어요. 돌아온 뒤에는 국민 영웅이 되어 케네디 대통령을 만났고, 뉴욕에서는 색종이 퍼레이드가 열렸어요. 1962년 유년 사화에서 천부(득지) 화과가 본명 명궁으로 들어가요. 화과는 명성이고 명궁에 떨어지면 본인이 눈에 띄는 일이라, 이 해 그가 영웅이 된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98년, 77세에 다시 우주로
1995년 글렌은 우주비행이 일으키는 뼈와 근육의 손실이 노화 때의 변화와 같다는 글을 읽고, 노인을 우주에 보내자는 일에 나섰어요. 그 대상이 바로 자신이었어요. 1998년 10월 29일 77세의 그는 탑재 전문가로 디스커버리호에 올라 노화 연구의 실험 대상이 되기도 했어요. 세는 나이 73~82세(1993~2002년) 대한 명궁이 본명 노복궁으로 가고, 거기에 천량(묘)이 앉아요. 천량은 어른과 노인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흔일곱 살에 다시 우주로 나간 일과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출처 ↗고등학교에서 세 종목 대표팀
글렌은 여덟 살에 처음 아버지와 비행기를 타고 비행에 빠졌고, 발사나무 키트로 모형 비행기를 만들었어요. 뉴콩코드 고등학교에서는 미식축구 대표팀의 센터와 라인배커였고, 농구팀과 테니스팀에도 들었어요. 명반의 복덕궁에는 탐랑(묘)이 앉아요. 복덕궁은 관심사와 취미에 해당하고 탐랑은 관심이 넓고 다재다능함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업 밖에서 여러 운동에 동시에 몰두한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존 글렌의 명궁 주성은 천부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금고지기’라고 불러요. 목3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목3국 · 천부’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존 글렌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21-07-18 16: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5:28, 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천부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