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의 자미두수 명반
물리학자·화학자, 노벨상 2회 수상 · 1867년 11월 7일 바르샤바, 폴란드 출생
처음으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과학자예요. 명반에서 명궁과 신궁이 모두 천상(득지)에 있는데, 분수를 알고 책임을 짊어지는 별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라듐을 발견하고도 특허를 내지 않다
퀴리 부부는 라듐 정제법으로 특허를 내지 않았어요. 라듐은 나중에 점점 돈이 되는 산업이 됐지만, 두 사람은 거기서 얻은 몫이 많지 않았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에 지공과 지겁이 함께 있어요. 공겁이 명궁에 들면 재물에 담담해서 자기 주머니를 잘 따지지 않는다고 전해지는데, 이 발견을 자기 돈벌이로 삼지 않은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03년, 남편과 함께 받은 상
1903년(세는 나이 37세) 그는 남편 피에르 퀴리, 베크렐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어요. 이 해의 유년 명궁은 본명 부처궁으로 가는데, 그곳에 자미(왕)와 탐랑(이지)이 앉아요. 유년 명궁이 부처궁에 든 해라 부부가 함께한 일에 무게가 실리고, 피에르와 함께 상을 받은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11년, 혼자 받은 화학상
1911년(세는 나이 45세) 그는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한 공으로 노벨 화학상을 받아 처음으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사람이 됐어요. 이 해 소한은 명궁, 곧 그 자신의 천상(득지) 궁으로 돌아와요. 소한이 명궁으로 돌아오면 일이 본인에게 떨어지는 해인데, 혼자 상을 받은 이번 수상과 겹쳐 보여요.
출처 ↗딸도 노벨상을 받다
큰딸 이렌 졸리오퀴리는 1935년 남편과 함께 인공 방사능을 발견한 공으로 노벨 화학상을 받았어요. 명반에서는 생년 사화 두 개가 자녀궁에 떨어져요. 천기(득지) 화과와 태음(왕) 화록이에요. 화과는 명성, 화록은 복과 수확이라 두 별이 모두 자녀궁에 있으면 아이 쪽에 빛이 든 셈이고, 모녀 두 세대가 노벨상을 받은 일에서 엿보여요.
출처 ↗명궁
마리 퀴리의 명궁 주성은 천상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재상’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천상’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마리 퀴리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67-11-07 12: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2:16,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천상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