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년생의 생년사화
태어난 해의 천간이 생년사화를 정해요. 경년생의 사화는 태양성 록, 무곡성 권, 태음성 과, 천동성 기. (해의 경계는 음력 설날이고, 양력 1월 1일이 아니에요.)
목차
경년의 록·권·과·기
태양성 록
본색은 ‘귀(貴)’, 빛을 내보내는 별. 열정, 베풂, 이익보다 앞서는 명성. 묘·왕이면 환하고, 함이면 마음고생이 늘어요.
무곡성 권
본색은 ‘재(財)’, 장수별. 현실적, 결단이 빠름, 곧음, 실행 중시. 혼자 짊어지기 쉽고 감정 표현은 서툴러요.
태음성 과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천동성 기
본색은 ‘복(福)’, 복의 별. 무던함, 즐길 줄 앎, 순수한 마음. 처음엔 고생해도 나중에 편해지고, 안락함에 빠지면 힘이 나지 않아요.
사화를 하나씩 열어 보면 십이궁에 들어갈 때의 뜻을 읽을 수 있어요.
2030년(경술년)의 유년사화도 같은 조합
생년사화는 태어난 해로 정해져 평생 바뀌지 않아요. 유년사화는 그해의 천간으로 정해져 해마다 바뀌어요. 경년(다음은 2030년)에는 누구의 명반에든 같은 네 별이 나타나요(태양성 록, 무곡성 권, 태음성 과, 천동성 기). 들어가는 궁만 사람마다 달라요.
다른 천간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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