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년생의 생년사화
태어난 해의 천간이 생년사화를 정해요. 갑년생의 사화는 염정성 록, 파군성 권, 무곡성 과, 태양성 기. (해의 경계는 음력 설날이고, 양력 1월 1일이 아니에요.)
목차
갑년의 록·권·과·기
염정성 록
본색은 ‘수(囚)’, 버금 도화. 원칙과 욕망이 함께 있고, 대인 수완이 있으며, 감정이 강하고 스스로를 단속해요.
파군성 권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무곡성 과
본색은 ‘재(財)’, 장수별. 현실적, 결단이 빠름, 곧음, 실행 중시. 혼자 짊어지기 쉽고 감정 표현은 서툴러요.
태양성 기
본색은 ‘귀(貴)’, 빛을 내보내는 별. 열정, 베풂, 이익보다 앞서는 명성. 묘·왕이면 환하고, 함이면 마음고생이 늘어요.
사화를 하나씩 열어 보면 십이궁에 들어갈 때의 뜻을 읽을 수 있어요.
2034년(갑인년)의 유년사화도 같은 조합
생년사화는 태어난 해로 정해져 평생 바뀌지 않아요. 유년사화는 그해의 천간으로 정해져 해마다 바뀌어요. 갑년(다음은 2034년)에는 누구의 명반에든 같은 네 별이 나타나요(염정성 록, 파군성 권, 무곡성 과, 태양성 기). 들어가는 궁만 사람마다 달라요.
다른 천간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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