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년생의 생년사화
태어난 해의 천간이 생년사화를 정해요. 계년생의 사화는 파군성 록, 거문성 권, 태음성 과, 탐랑성 기. (해의 경계는 음력 설날이고, 양력 1월 1일이 아니에요.)
목차
계년의 록·권·과·기
파군성 록
본색은 ‘모(耗)’, 먼저 부수고 나서 세우는 별. 개척, 개혁, 현재에 만족하지 않음, 소모가 커요.
거문성 권
본색은 ‘암(暗)’, 시비의 별. 말솜씨, 분석, 의심, 파고듦. 먼저 의심하고 나중에 믿어요.
태음성 과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탐랑성 기
본색은 ‘도화(桃花)’, 욕망의 별. 다재다능, 사교, 욕심, 배우는 힘. 승부수가 따르는 일도 맡아요.
사화를 하나씩 열어 보면 십이궁에 들어갈 때의 뜻을 읽을 수 있어요.
2033년(계축년)의 유년사화도 같은 조합
생년사화는 태어난 해로 정해져 평생 바뀌지 않아요. 유년사화는 그해의 천간으로 정해져 해마다 바뀌어요. 계년(다음은 2033년)에는 누구의 명반에든 같은 네 별이 나타나요(파군성 록, 거문성 권, 태음성 과, 탐랑성 기). 들어가는 궁만 사람마다 달라요.
다른 천간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무료로 내 명반 만들기내 명반과 견주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