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년생의 생년사화
태어난 해의 천간이 생년사화를 정해요. 을년생의 사화는 천기성 록, 천량성 권, 자미성 과, 태음성 기. (해의 경계는 음력 설날이고, 양력 1월 1일이 아니에요.)
목차
을년의 록·권·과·기
천기성 록
본색은 ‘선(善)’, 지혜의 별. 생각, 계획, 변화, 걱정이 많음. 몸보다 머리를 쓰는 일에 맞아요.
천량성 권
본색은 ‘음(蔭)’, 어른의 별. 보살핌, 원칙, 훈계. 나쁜 일을 좋은 쪽으로 돌리는 보호의 힘이 있어요.
자미성 과
본색은 ‘존(尊)’, 제왕의 자리. 자존심, 주도, 체면. 보좌성이 곁에 있어야 판이 짜이고, 혼자인 임금은 고단해요.
태음성 기
본색은 ‘부(富)’, 전택궁의 주인. 섬세함, 내향적, 감수성, 안정감 중시. 묘·왕이면 촉촉하고 따뜻하며, 함이면 근심이 늘어요.
사화를 하나씩 열어 보면 십이궁에 들어갈 때의 뜻을 읽을 수 있어요.
2035년(을묘년)의 유년사화도 같은 조합
생년사화는 태어난 해로 정해져 평생 바뀌지 않아요. 유년사화는 그해의 천간으로 정해져 해마다 바뀌어요. 을년(다음은 2035년)에는 누구의 명반에든 같은 네 별이 나타나요(천기성 록, 천량성 권, 자미성 과, 태음성 기). 들어가는 궁만 사람마다 달라요.
다른 천간
여기에 적은 건 일반적인 읽기예요. 내 명반에서는 별의 밝기, 삼방사정, 유년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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