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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플레밍의 자미두수 명반

페니실린을 발견한 세균학자, 노벨상 수상 · 1881년 8월 6일 다블, 영국 출생

페니실린을 발견한 스코틀랜드의 세균학자예요. 명궁에 주성이 없어 맞은편 태양(불득지) 화권과 태음(묘)을 빌려 보고, 신궁은 복덕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표현형 · 공궁(태양 차용)음력 1881년 7월 12일 · 축시
연신사
월을미
일임신
시신축
명주 무곡·신주 천기

오

명궁

사람을 온화하게 대하고 일에 분수가 있어요.

이 궁의 용어 · 누르면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사람을 온화하게 대하고 일에 분수가 있어요.

누가 끌어 주느냐에 따라 차이가 아주 커요.

별
태양의 성질마음이 따뜻하고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해서, 베풀고도 크게 따지지 않아요. 빛을 너무 많이 나누다 보면 정작 나에게 남는 게 적어지니 조금은 남겨 두세요.
태음의 성질섬세하고 온화해서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차곡차곡 모을 줄도 알아요. 마음에 담아 둔 게 많을 때는 말로 꺼내면 훨씬 가벼워져요.
일월대궁의 태음성이 축에서 입묘하고 태양성은 힘을 얻지 못해요. 마음결이 온화하고 맑으며 열정은 속에 숨겨 둘 때가 많아요.
명에 정성 없음옛 책에서는 명에 정성(正星)이 없으면 성이 둘로 갈린다고 해요. 요즘 식으로 읽으면, 자라는 동안 두 집안에 모두 얽혀 있거나 아주 일찍 스스로 서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에요.‘같은 궁의 별들: 겁공·상사와 명·신·재·택’
맞은편 궁 빌림명궁에 주성이 없어서 기질의 바탕을 맞은편 태양성과 태음성에서 빌려 와요. 직접 앉았을 때보다 힘이 약하고, 주변 사람과 환경이 보통 사람보다 더 깊이 영향을 줘요.
명주·무곡본바탕이 현실적이고 열심히 해서, 해내야 비로소 인정한다고 믿어요. 느낌에도 자리를 조금 내어 주세요. 명주는 노복궁에 있어서, 마음이 자주 친구 관계 주변을 맴돌아요.
권록순봉화록과 화권이 모두 명궁으로 비춰 들어와요. 자원도 있고 주도권도 있어서,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밀고 나갈 수도 있어요.후세 격국
삼방의 록·권재백궁의 거문성의 화록, 맞은편 천이궁의 태양성의 화권이 이 궁을 비추고 있어요. 뒤에서 자원이 받쳐 줘요. 밀고 나가는 힘이 더해져요.
이 부분은 비성파의 해석이에요. 이 궁의 궁간 사화가 어디로 날아가는지를 보는 방법으로, 위의 전서 기반 해석과는 다른 방법이에요.
록이 재백궁으로내가 곧 돈줄이라서 내 능력으로 벌 수 있어요. 나 자신에게 쓰는 게 가장 이득이에요.
기가 본궁을 충밖의 일이 내 기분으로 되돌아오기 쉽고 오락가락하는 일도 많아요. 밖에서는 빠름보다 안정을 먼저 두세요.
천요설명하기 어려운 끌림이 있고 분위기를 만들 줄 알아요. 매력은 타고난 재능이니, 어디까지 쓸지는 스스로 정하세요.
은광인정받기 쉬워서 중요한 순간마다 끌어 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편이에요. 눈에 띄는 기회를 하나도 놓치지 마세요.
태아직 무르익는 중이라 생각이 많이 형태를 갖추지 못했어요. 시간을 조금 주고 너무 일찍 펼치지는 마세요.
청룡좋은 소식과 뜻밖의 소득이 자주 있어요. 기회가 올 때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명궁에서 보는 것: 나라는 사람의 핵심 성향과 타고난 그릇을 보는 궁이에요. 명반은 모두 여기서부터 읽기 시작해요.

『자미두수전서』는 이 궁을 이렇게 말해요태양과 태음이 명을 지키는 것은 삼방에서 비추어 합하는 것만 못해요. 음(천량)과 복(천동)이 모이면 흉과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아요.‘태미부’ ›천량(음)과 천동(복)이 명에 있으면 흉성이 충해 와도 두렵지 않아요. 태양·태음이 명궁을 같이 지키는 것은 삼방에서 비추고 합하는 것만 못해요.‘중보두수구률’ ›희이 선생이 답했어요. 천요가 신궁·명궁을 지키면 마음이 음험하고, 의심과 두려움이 많고, 안색을 잘 살피고, 풍류가 있어 첩이 많고, 음란을 주관해요. 묘왕이면 부귀하고 종이 많아요. 해(亥)에 있으면 학식이 있어요. 악성을 만나면 집이 깨지고 재산이 없어지고 여색 때문에 형을 범해요. 육합의 자리가 거듭 만나면 젊어서 요절해요. 운한에 이르면 중매 없이 손짓만 해도 혼인해요. 혹 자미 같은 길성이 더해지면 강함과 부드러움이 서로 보태져서 풍류를 주관해요. 홍란을 더하면 더 음란하고, 천형·경양을 더하면 요절을 주관해요.‘천요성이 주관하는 것’ ›나의 전서 읽기(이 궁 9구절) ›

명반과 맞닿는 곳

1928년의 그 배양접시

1928년 9월 3일(세는 나이 48세) 플레밍은 휴가에서 돌아와 실험실에서 곰팡이가 핀 배양접시 하나를 발견했어요. 곰팡이 둘레의 포도상구균이 모두 죽어 있었고, 그는 '이상하네'라고 했어요. 그는 이 곰팡이가 푸른곰팡이속임을 알아봤어요. 1928년 유년 명궁은 본명 자녀궁으로 가고, 유년 사화의 우필 화과도 여기 떨어져요. 화과는 학문의 성과와 이름을 남김이라, 이 해 유년 명궁에 떨어진 모습은 그해의 발견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

외면받아도 놓지 않다

1929년 그는 페니실린을 발표했지만 주목하는 사람이 적었고, 1936년 국제 미생물학 대회에서 그 의학적 가치를 이야기했을 때도 지지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는 실망을 묵묵히 견뎠고 연구를 멈추지 않았어요. 원래의 곰팡이를 12년 동안 보존하고 배양하고 나눠 주었으며, 1940년에도 화학자를 찾고 있었어요. 신궁은 복덕궁에 있고 문창(묘) 화기가 있어요. 화기는 힘을 들이고 마음을 쏟는 곳이라, 그가 페니실린에 쏟은 세월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

세계 곳곳에서 경고한 강연

플레밍은 일찍부터 페니실린을 너무 적게 쓰거나 치료 기간이 짧으면 세균이 내성을 갖는다는 걸 알았고, 세계 곳곳의 강연에서 경고했어요. 1945년 노벨상 수상 강연에서 그는 '언젠가는 누구나 가게에서 페니실린을 살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러면 무지한 사람이 적게 써서 몸속 미생물에 내성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어요. 명반의 천이궁에는 태양(불득지) 화권이 앉아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감이고, 태양은 밖을 비추는 별, 화권은 말에 무게가 실림이라, 그가 사방에서 경고한 모습과 통해요.

출처 ↗

명궁

알렉산더 플레밍의 명궁에는 주성이 없어요(공궁). 맞은편 궁의 태양을(를) 빌려 읽어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나그네’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공궁’ 유형이에요.

공궁 · 나그네 ›금4국 · 공궁 유형 ›

생년사화

알렉산더 플레밍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81-08-06 02: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1:37, 축시.

Astro-Databank ↗ 싱거가 명반을 뽑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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