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트 황후의 자미두수 명반
오스트리아 황후, '시시' · 1837년 12월 24일 뮌헨, 독일 출생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베트로, 시씨라는 이름으로 불렸어요. 명궁은 공궁이라 맞은편 천이궁의 태양(득지)과 태음(불득지) 화록을 빌려 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궁정에서 물러나 여행을 다니다
그는 궁정 업무에서 물러나 가족 없이 각지를 여행했고, 여행 중에는 사람들의 눈을 되도록 피했어요. 명반의 명궁은 공궁이라 맞은편 천이궁을 빌려 봐요. 천이궁에는 태음(불득지) 화록이 있어요. 천이궁은 바깥, 집을 떠나는 것을 뜻하고 화록은 순조로움과 거둠이에요. 바깥으로 향하는 길에 화록이 붙어 있어, 시간을 여행에 쓴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867년 헝가리 왕비 대관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으로 이중 군주국이 성립됐고, 같은 해 6월(세는 나이 31세) 프란츠 요제프와 엘리자베트가 헝가리 국왕과 왕비로 정식 대관했어요. 명반에서 이 해 유년 사화로 천동 화권이 본명 관록궁에 떨어지는데, 그곳에는 원래 생년 천동(묘) 화권이 있어요. 관록궁은 직위와 신분을 뜻하고 화권은 무게가 있다는 뜻이라, 이 해 헝가리 왕비라는 신분이 더해진 일과 통해요.
출처 ↗낭만적인 시를 많이 쓰다
그는 사적인 속마음을 낭만적인 시에 많이 담았고, 독일 시인 하이네를 깊이 존경해 하이네풍의 시로 이름을 남기고 싶어 했어요. 명반의 복덕궁에는 문곡(왕)이 있어요. 복덕궁은 취미와 마음의 의지처를 뜻하고 문곡은 글솜씨와 시문의 별이에요. 시를 쓰는 취미가 이 궁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엘리자베트 황후의 명궁에는 주성이 없어요(공궁). 맞은편 궁의 태양을(를) 빌려 읽어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나그네’라고 불러요. 목3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목3국 · 공궁’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엘리자베트 황후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37-12-24 22:43,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22:42, 해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공궁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