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의 자미두수 명반
조각가, 자유의 여신상 설계자 · 1834년 8월 2일 콜마르, 프랑스 출생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설계한 프랑스 조각가예요. 명궁에 파군(왕) 화권이 앉는데, 새 판을 열고 주도권을 쥐는 별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거대한 규모를 좋아한 구상
1855~1856년 바르톨디는 화가 장레옹 제롬 등과 함께 예멘과 이집트를 여행했고, 이 여행으로 거대한 조각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1869년에는 수에즈 운하 입구에 횃불을 든 거상 등대를 세우자고 제안했고, 1871년에는 미국에 가서 프랑스가 거대한 조각상을 미국에 보내자고 제안했어요. 명반에서 명궁에 파군(왕) 화권이 앉아요. 파군은 관례를 깨고 새 판을 여는 별이고, 화권은 주도예요. 큰 규모의 구상을 먼저 내놓은 모습이 맞아떨어져요.
출처 ↗1886년 자유의 여신상 제막
1886년 10월(세는 나이 53세)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와 미국 국민이 함께 나눈 선물로서 정식으로 전해져 뉴욕항 베들로섬에 섰어요. 높이는 46미터로, 당시 완성된 같은 종류의 작품 가운데 가장 컸어요. 명반에서 1886년 유년 명궁은 본명 천이궁으로 가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는 일, 타지를 뜻해요. 작품이 대서양 건너 항구에 선 일이 이 궁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간직한 콜마르의 옛집
바르톨디는 어릴 때 어머니, 형과 함께 파리로 옮겼지만 가족은 알자스의 콜마르에 자주 가서 오래 머물렀고 그곳 집을 간직했어요. 바르톨디 자신도 이 어린 시절의 옛집을 간직했고, 1922년 이 집은 바르톨디 박물관이 됐어요. 명반에서 전택궁에 태양(득지) 화기가 앉아요. 전택궁은 집을 뜻하고, 화기는 마음을 쓰고 신경이 가는 곳이에요. 옛집을 간직하고 자주 돌아가 지낸 모습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의 명궁 주성은 파군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선봉장’라고 불러요. 목3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목3국 · 파군’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34-08-02 06: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6:24, 묘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파군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