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자미두수 명반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월드컵 우승 · 1987년 6월 24일 로사리오, 아르헨티나 출생
공을 몰고 수비를 곧장 뚫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왕이에요. 명궁에 파군(득지)이 앉고 살파랑 격국이라, 앞으로 판을 깨고 나가는 명반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드리블 돌파, 명궁의 파군
메시는 공을 지닌 채 밀고 나가는 플레이로 가장 기억돼요. 무게중심이 낮고 발이 빨라서 공을 몰고 달리는 쪽이 공 없이 달리는 쪽보다 빠르고, 여러 명을 지나쳐 수비를 곧장 뚫어요. 그의 명궁 주성은 파군(득지)이고 삼방사정이 살파랑(殺破狼)을 이뤄요. 파군은 쉬운 말로 '먼저 깨고 다시 세운다'는 별이에요. 기존 길을 따르지 않고 상대 진형을 찢어 내는 플레이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2004년, 1군 데뷔
2004년 10월 16일 17세의 메시는 라리가에서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공식 데뷔전을 치렀어요. 그해는 명반으로는 세는 나이 18세예요. 유년으로 보면 2004년 갑신년의 유년 명궁이 본명 명궁으로 돌아오고, 유년 사화의 파군 화권도 본명 명궁에 떨어져요. 자기 궁이 밝아지고 주도권을 쥐기 시작한 셈이에요. 소년이 데뷔한 해에 명반의 초점이 그 자신에게 돌아와 있어요.
출처 ↗2021년, 대한도 무대도 바뀌다
2021년 8월 메시는 눈물로 바르사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으로 옮긴다고 밝혔어요. 같은 해 여름에는 아르헨티나를 코파 아메리카 우승으로 이끌었고, 이듬해 월드컵도 들어 올렸어요. 2021년은 세는 나이 35세로, 자녀궁 대한(약 2021~2030년)에 막 들어서요. 대한 천기 화록이 본명 자녀궁에 떨어지고 궁에는 천마도 있어요. 천기는 변동, 천마는 이동을 맡아요. 화록이 대한 명궁 자체에 떨어져, 환경을 바꾸어 오히려 얻는 것이 있는 십 년이 보여요.
출처 ↗고향 로사리오가 뿌리예요
메시는 13세에 아르헨티나를 떠나 스페인으로 갔지만 고향 로사리오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 갔고, 2017년에도 로사리오로 돌아와 결혼했어요. 전택궁에는 태음(묘) 화록이 지키고 있고 녹마교치(祿馬交馳)도 있어요. 전택궁은 집과 근거지에 해당하고 화록이 여기 떨어지면 집에 대한 정이 깊고 집에서 자양분도 얻어요. 아무리 멀리 가도 뿌리는 제자리에 남아 있는 모습이에요.
출처 ↗명궁
리오넬 메시의 명궁 주성은 파군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선봉장’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파군’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리오넬 메시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87-06-24 20: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9:25, 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파군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