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자미두수 명반
작가, 《보물섬》《지킬 박사와 하이드》 저자 · 1850년 11월 13일 에든버러, 영국 출생
《보물섬》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를 쓴 스코틀랜드 작가예요. 명궁에 칠살(묘)이 앉아 살파랑(殺破狼) 격국에 들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가업인 등대 공학을 따르지 않다
스티븐슨 집안의 본업은 등대 설계였고, 그는 1867년 에든버러 대학에서 공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1871년 4월 아버지에게 문학의 길로 가겠다고 알렸고, 1877년에는 〈An Apology for Idlers〉를 써서 6펜스를 다투는 경주에서 즐거울 수 없다면 자기 '작은 길'로 가라고 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명궁에 칠살(묘)이 앉아 있어요. 칠살은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별로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가업을 잇지 않고 다른 길로 간 모습을 겹쳐 볼 수 있어요.
출처 ↗1883년 《보물섬》 출간
1883년 11월 14일(세는 나이 34세) 카셀(Cassell) 출판사가 《보물섬》을 단행본으로 냈고, 이 책은 스티븐슨의 판매와 평가 양쪽에서 성공한 첫 작품이 됐어요. 1883년 유년 사화에서는 파군(득지) 화록이 본명 관록궁으로 들어가요. 관록궁은 사업과 일에 해당하고 화록은 수확이에요. 이 해에 작품이 책으로 나와 열매를 맺은 일이 이 궁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아내 패니도 작가였다
패니는 스티븐슨을 만났을 때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잡지 단편 작가였고, 1885년의 《The Dynamiter》는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함께 쓴 작품이에요. 훗날 사모아에서는 패니가 바일리마 농장을 맡아 경영하고 경작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부처궁에 무곡(득지) 화권이 앉아 있어요. 화권은 일을 맡아 주도권을 쥐는 것이라, 배우자가 독립적으로 일을 해낸 점이 패니의 역할과 통해요.
출처 ↗명궁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명궁 주성은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장군’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칠살’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50-11-13 13: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3:32, 미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칠살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