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마르크스의 자미두수 명반
철학자·경제학자, 《자본론》 저자 · 1818년 5월 5일 트리어, 독일 출생
엥겔스와 《공산당 선언》을 함께 쓰고 《자본론》을 쓴 사상가예요. 명궁에 칠살(묘)이 앉고, 신궁은 복덕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박사 논문을 예나에 내다
마르크스는 베를린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철학에 빠져들었어요. 그의 박사 논문은 '대담하고 독창적'이라는 평을 받았고, 베를린 대학교의 보수적인 교수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그는 분위기가 자유로운 예나 대학교로 논문을 돌려 1841년 4월에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이 칠살(묘)이에요. 칠살은 스스로 길을 여는 장수의 별이고, 묘나 왕에 있으면 추진력이 더 커요. 한 길이 막히면 다른 길로 가는 방식이 예나를 택한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관록궁 대한의 《자본론》 출간
1867년(세는 나이 50세) 《자본론》 제1권이 출간됐고, 1871년 가을에는 독일어 초판이 모두 팔렸어요. 이 시기는 관록궁 대한(세는 나이 45~54세)이고, 대한 명궁에는 파군(득지)이 앉아요. 관록궁은 일과 성과를, 파군은 낡은 것을 깨고 새로 세우는 별이에요. 고전 정치경제학을 비판한 대표작을 이 십 년에 내놓은 일이, 대한이 파군이 있는 관록궁에 이른 것과 통해요.
출처 ↗엥겔스, 평생의 친구
1844년 8월 마르크스는 파리의 카페 드 라 레장스(Café de la Régence)에서 엥겔스를 만나 평생의 친구가 됐고, 두 사람은 1848년에 출간된 《공산당 선언》을 함께 썼어요. 런던에 막 온 몇 해 동안 그의 주된 수입은 엥겔스에게서 나왔어요. 명반을 보면 노복궁이 공궁이라 맞은편 궁의 태양(묘), 천량(묘)을 빌려 봐요. 노복궁은 친구를 뜻하고, 천량은 돌보는 별이에요. 친구가 함께 글을 쓰고 돈도 보태 준 일이 이 별 조합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젊어서 쓴 소설, 희곡, 시
1837년까지 마르크스는 단편 소설 한 편, 희곡 한 편, 훗날 아내가 될 예니에게 바친 연애시 여러 편을 썼어요. 그 뒤 창작을 내려놓고 영어, 이탈리아어, 미술사를 공부하고 라틴 고전도 번역했어요. 명반을 보면 신궁이 복덕궁에 있고 자미(묘)가 앉아요. 복덕궁은 취미와 정신생활을 보고, 자미(묘)는 격조를 따지고 주관이 뚜렷한 별이에요. 스스로 고른 학문과 창작이, 신궁 복덕궁의 자미와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카를 마르크스의 명궁 주성은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장군’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칠살’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카를 마르크스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18-05-05 02: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2:03, 축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칠살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