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나 슈피리의 자미두수 명반
스위스 작가, 《하이디》 저자 · 1827년 6월 12일 히르첼, 스위스 출생
《하이디》를 쓴 스위스 작가예요. 명궁에 칠살(묘)이 앉아 살파랑(殺破狼) 구조에 속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꾸밈없이 쓴 스위스의 생활
슈피리의 작품 상당수는 비판적이고 미화하지 않는 눈으로 스위스를 바라보며, 초기 산업화 시대 사람들이 처한 삶을 그려요. 특히 마음에 둔 것은 아이들과 젊은 여성들의 운명이었어요. 명반에서 명궁에 칠살(묘)이 앉아요. 칠살은 곧게 나아가고 돌려 말하지 않는 성격에 흔히 대응돼요. 삶의 처지를 있는 그대로 써 내려간 모습과 겹쳐 보여요.
출처 ↗세는 나이 44~53세에 하이디를 쓰다
1871년 슈피리의 첫 이야기가 브레멘에서 출간됐고, 1878년에는 첫 동화책 《Heimathlos》가 나왔어요. 1879년 크리스마스 직전에 《하이디》 1부가 나와 곧바로 큰 성공을 거뒀어요. 명반에서 세는 나이 44~53세(1870~1879년) 대한의 명궁은 본명 관록궁으로 가요. 관록궁은 사업과 일을 뜻해요. 첫 이야기에서 《하이디》까지 써 낸 이 10년이 이 궁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목사 친구의 격려
브레멘 성모 교회의 코르넬리우스 루돌프 피토르(Cornelius Rudolph Vietor) 목사는 슈피리 집안의 친구로, 취리히를 자주 찾았고 딸을 슈피리 집에서 1년 동안 지내게 하기도 했어요. 슈피리에게 처음 글쓰기를 권한 사람이고, 선하게 살기를 권하는 이야기 몇 편을 브레멘의 인쇄업자에게 맡겨 출간하도록 이끌었어요. 명반에서 노복궁에 천기(낙함) 화과가 앉아요. 노복궁은 친구를, 화과는 문필의 이름을 뜻해요. 친구가 글쓰기의 길로 이끈 일이 이 자리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요하나 슈피리의 명궁 주성은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장군’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칠살’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요하나 슈피리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27-06-12 08: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8:00, 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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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반 보기명궁이 칠살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