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의 자미두수 명반
천문학자·과학 저술가, 《코스모스》 · 1934년 11월 9일 뉴욕, 미국 출생
《코스모스》를 진행하며 천문학을 대중에게 풀어 준 미국 천문학자예요. 명궁에 주성이 없어 맞은편 궁의 태양(득지) 화기, 거문(묘)을 빌려 보고, 신궁도 맞은편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무엇이든 증거를 따지는 회의주의
세이건은 과학적 회의주의를 알리고 사이비 과학에 맞섰어요. 1974년 벨리코프스키에게 토론을 제안했고, 《퍼레이드》 칼럼에서 '헛소리 탐지 도구 상자'를 내놓았으며, 이를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에 더 완전하게 담았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에 주성이 없어 맞은편 궁의 거문(묘)을 빌려 봐요. 거문은 입과 말을 뜻하고 따져 묻고 의심하는 별이기도 해요. 묘에 있으면 깊이 묻고 또렷하게 말해요. 무엇이든 증거를 요구하는 그의 태도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관록궁 대한의 《코스모스》
1980년 앤 드리앤(Ann Druyan)과 함께 쓰고 그가 진행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가 방영돼 60개국에서 적어도 5억 명이 시청했고, 같은 해 행성협회를 공동 창립했어요. 이 시기는 관록궁 대한(세는 나이 46~55세)이고, 대한 사화에서 태음(불득지) 화과가 대한 명궁에 떨어져요. 화과는 이름과 주목받음을 뜻해요. 《코스모스》 방영으로 더 많은 사람이 그를 알게 된 일과 통해요.
출처 ↗부모가 가르친 회의와 경이
세이건의 부모는 그를 1939년 뉴욕 세계 박람회에 데려가고 첫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 주었으며 화학 실험 세트와 읽을거리도 사 주었어요. 그는 이렇게 말했어요. '부모님은 과학자가 아니었지만… 회의와 경이를 함께 가르쳐 주셨어요. 서로 잘 맞지 않는 이 두 사고방식이 바로 과학적 방법의 핵심입니다.' 명반을 보면 부모궁에 염정(평지) 화록이 앉아요. 화록은 얻는 것, 거두는 것을 뜻해요. 부모에게서 얻은 것이 많았던 점이 이 말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칼 세이건의 명궁에는 주성이 없어요(공궁). 맞은편 궁의 태양을(를) 빌려 읽어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나그네’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공궁’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칼 세이건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34-11-09 17:05,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7:25, 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공궁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