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리나 2세의 자미두수 명반
러시아 여제, 예카테리나 2세 · 1729년 5월 2일 슈체친, 폴란드 출생
독일 공주에서 러시아 여제가 된 예카테리나 대제예요. 명궁에 탐랑(묘) 화권이 앉아, 야망이 크고 스스로 주도하는 별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한밤에 일어나 러시아어를 복습하다
러시아에 온 뒤 그는 러시아어를 열심히 배웠고, 한밤에 일어나 방에서 공부를 복습했어요. 회고록에는 왕관을 쓸 자격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일은 다 하고, 무엇을 믿는지 밝히라면 밝히기로 그때 마음먹었다고 썼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에 탐랑(묘) 화권이 있어요. 탐랑은 야망과 욕심이 큰 별이고 화권은 스스로 주도를 쥐는 일이에요. 원하는 것을 스스로 쟁취하려는 그 결심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744년, 15세에 러시아로
1744년 15세의 그는 러시아에 왔어요. 명반에서 세는 나이 13~22세(1741~1750년)는 부모궁 대한이고, 대한 사화의 무곡 화록이 본명 천이궁으로 들어가요. 그곳에는 무곡(묘)이 앉아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 고향을 떠나는 일을, 화록은 기회와 거둠을 뜻해요. 이 10년의 바깥길에 화록이 따른다는 점이, 고향을 떠나 러시아로 간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764년에 시작된 수집품
1764년(세는 나이 36세) 그는 베를린 상인 고츠코프스키(Johann Ernst Gotzkowsky)에게서 그림 한 무더기를 사들였고, 이것이 에르미타시 박물관의 출발점이에요. 처음 수집품은 '작은 에르미타시'라는 건물에만 보관됐어요. 명반을 보면 전택궁에 천량(왕) 화과가 앉아요. 전택궁은 거처와 집안 재산을, 화과는 명성을 뜻해요. 집 안의 수집품이 박물관이 된 일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예카테리나 2세의 명궁 주성은 탐랑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재주꾼’라고 불러요. 목3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목3국 · 탐랑’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예카테리나 2세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729-05-02 02: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2:32, 축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탐랑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