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자미두수 명반
작가·비행사, 《어린 왕자》 저자 · 1900년 6월 29일 리옹, 프랑스 출생
《어린 왕자》를 쓴 프랑스 작가이자 비행사예요. 명궁에 탐랑(평지)이 앉고 같은 궁에 천마가 있어, 관심사가 많고 밖으로 나가기 좋아하는 조합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비행사이자 기자, 작가
생텍쥐페리는 젊을 때 파리 미술학교에서 건축을 열다섯 달 청강했어요. 1930년대에는 비행사이자 기자이자 작가였고, 아에로포스탈(Aéropostale)의 후신인 에어프랑스의 홍보도 맡았어요. 명궁에는 탐랑(평지)이 앉아요. 탐랑은 다재다능하고 뭐든 해 보고 싶어 하는 별이라, 한 사람이 여러 정체성을 지닌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사하라 주비곶의 비행장 소장
그는 아에로포스탈의 툴루즈~다카르 우편 항로를 날았고, 나중에는 스페인령 모로코 남부 사하라 사막의 주비곶 비행장 소장으로 일했어요. 일에는 사하라 부족과 협상하고 억류된 추락 비행사를 구해 오는 것이 포함됐어요. 이 위험한 일로 1930년 첫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어요. 명반의 천이궁에는 염정(묘)과 녹존이 앉아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 외지에 있는 일에 해당하고 녹존은 록이라, 외지에서 인정받은 모습이 이 자리와 통해요.
출처 ↗전택 대한의 글쓰기
1934~1935년 그는 《파리수아르(Paris-Soir)》 등 신문과 잡지에 기사를 쓰며 인도차이나, 지중해, 모스크바를 다녔어요. 1939년에는 《인간의 대지》를 냈고, 직접 삽화를 그린 《어린 왕자》는 1942년 쓰여 1943년 초 출간됐어요. 이 시기는 전택궁 대한(세는 나이 35~44세)을 지나고, 이 궁에는 문창(묘)이 있으며 대한 사화의 문창(묘) 화기가 여기로 돌아와요. 문창은 글쓰기에 해당하고 화기는 마음을 쏟는 곳이라, 이 십 년의 글쓰기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명궁 주성은 탐랑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재주꾼’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탐랑’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00-06-29 09:15,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9:21, 사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탐랑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