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의 자미두수 명반
1차 세계대전 에이스 조종사, '붉은 남작' · 1892년 5월 2일 브로츠와프, 폴란드 출생
제1차 세계 대전 독일의 에이스 조종사로, 영어권에서는 '붉은 남작'이라 불려요. 명궁에 탐랑(묘)이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말타기와 사냥, 평행봉 솜씨
리히트호펜은 말타기와 사냥을 좋아했고 체조에도 열심이어서 특히 평행봉이 뛰어나 학교에서 여러 번 상을 받았어요. 동생 로타르, 볼코와 함께 멧돼지, 엘크, 새, 사슴을 사냥하기도 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명궁에 탐랑(묘)이 앉아 있어요. 탐랑은 관심사가 넓고 활동적인 것에 자주 대응돼요.
출처 ↗휴가 중에 쓴 자서전
1917년 9월부터 10월까지의 휴가 동안 리히트호펜은 공군 '보도·정보' 부서의 지시에 따라 자서전 《Der rote Kampfflieger》를 마쳤어요. 이때는 세는 나이 26~35세의 대한(1917~1926년)에 걸려 있고, 대한 사화에서 문창(묘) 화과가 본명 노복궁으로 들어가요. 문창은 문서에 자주 대응되고 화과는 이름, 노복궁은 군중에 해당해요.
출처 ↗프로이센 귀족 가문 출신
리히트호펜은 프로이센의 이름난 귀족 가문 출신이고 아버지는 소령이었어요. 그의 칭호 프라이헤어(Freiherr), 곧 남작은 이름이 아니고 엄밀한 세습 칭호도 아니어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도 가문의 모든 남성이 쓸 수 있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전택궁에 천량(왕) 화록이 앉아 있어요. 전택궁은 가업과 가문에 해당하고 화록은 복이라, 이름난 가문 출신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의 명궁 주성은 탐랑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재주꾼’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탐랑’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92-05-02 02: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2:02, 축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탐랑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