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타 스콧 킹의 자미두수 명반
민권운동 지도자, 마틴 루서 킹 목사의 부인 · 1927년 4월 27일 매리언, 미국 출생
'민권 운동의 퍼스트레이디'로 불린 미국의 민권 운동가예요. 명궁에 태양(득지), 거문(묘) 화기가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합창단에서 성악 전공까지
코레타는 고등학교 마지막 두 해 동안 상급생 합창단의 수석 소프라노였고, 이후 장학금으로 뉴잉글랜드 음악원에 들어가 성악과 피아노 학위를 받았어요. 결혼 뒤에도 연주회를 열어 노래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을 이야기했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에 거문(묘) 화기가 있어요. 거문은 입과 소리를 뜻하고, 화기는 마음을 쏟고 힘이 드는 곳이에요. 오랫동안 노래를 연마한 모습이 이 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혼례 서약에서 '복종'을 빼다
1953년 6월 18일 코레타는 마틴 루서 킹과 어머니 집 잔디밭에서 결혼했어요. 그는 서약문에서 남편에게 복종한다는 부분을 뺐는데, 당시로서는 흔치 않은 일이었어요. 명반을 보면 부처궁에 천동(낙함) 화권이 앉아요. 화권은 주도와 주관을 뜻해요. 혼례 서약을 스스로 정한 모습이 이 궁과 통해요.
출처 ↗1986년, 열흘간의 남아공 방문
1986년 9월 코레타는 열흘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해 앨런 부삭(Allan Boesak)을 만나고 위니 마디키젤라만델라도 만났어요. 위니와의 만남을 평생 '가장 위대하고 의미 있는 순간 중 하나'라고 했어요. 미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레이건에게 남아공 경제 제재를 승인하라고 촉구했어요. 명반에서 1986년(세는 나이 60세) 유년 명궁은 본명 천이궁에 놓여요. 천이궁은 밖에 나가는 일을 봐요. 이 해 멀리 남아공으로 간 일이 이 유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CNN 논평가와 신학 강좌
1979년과 1980년 코레타는 에모리 대학교 캔들러 신학대학원에서 노엘 어스킨(Noel Erskine)과 '마틴 루서 킹의 신학' 강좌를 함께 열었어요. 1980년 9월 29일 테드 터너는 그를 CNN 논평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어요. 명반을 보면 관록궁에 문곡(득지)이 있어요. 문곡은 말솜씨와 글재주를 뜻해요. 강의와 논평으로 일한 모습이 이 별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코레타 스콧 킹의 명궁 주성은 태양, 거문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길잡이’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태양’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코레타 스콧 킹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27-04-27 16: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6:13, 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태양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