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가리발디의 자미두수 명반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 · 1807년 7월 4일 니스, 프랑스 출생
이탈리아 통일 운동의 대표 인물로, 이탈리아의 '국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져요. 명궁에 태양(묘)과 천량(묘)이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무슨 일에든 열정을 담다
영국 역사가 데니스 맥 스미스(Denis Mack Smith)는 가리발디가 '모든 일을 뜨거운 신념과 끝없는 열정으로 했다'고 쓰고, 그가 호감 가고 매력적이며 '투명할 만큼 정직했다'고도 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명궁에 태양(묘)이 앉아 있어요. 태양은 빛과 열을 내며 밖으로 베푸는 별이고, 묘 자리에서는 빛이 넉넉해요. 이 열정과 솔직한 태도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1851년 페루에서 맡은 뱃일
1851년(세는 나이 45세) 가리발디는 친구 카파네토와 함께 페루 리마에 갔어요. 현지 이탈리아 상인 데네그리가 자기 배 '카르멘'호를 맡겨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무역 항해를 지휘하게 했고, 그는 이 해 페루 시민권도 얻었어요. 1851년 유년 명궁은 본명 재백궁으로 가는데, 여기에는 태음(묘) 화록이 앉아 있어요. 재백궁은 생계와 수입에 해당하고 화록은 거둠이라, 이 해에 뱃일을 맡은 일이 이 유년과 겹쳐 보여요.
출처 ↗카프레라섬의 절반을 사다
1854년 이탈리아로 돌아온 가리발디는 유산으로 사르데냐 북쪽 카프레라섬의 절반을 사서 농사에 전념했고, 말년에도 대부분 이 섬에서 지냈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전택궁에 녹존이 있어요. 전택궁은 부동산과 사는 곳에 해당하고 녹존은 복록을 쌓아 두는 별이라, 섬에 터를 마련하고 땅을 일구며 산 삶과 통해요.
출처 ↗'두 세계의 영웅'이라 불리다
집안의 연안 무역이 가리발디를 뱃사람의 삶으로 이끌었어요. 1828~1832년에는 이스탄불의 페라 지구에 살며 오스만 제국에서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수학을 가르쳤고요. 훗날 남미와 유럽 양쪽에서 군사 작전을 벌여 '두 세계의 영웅'으로 불렸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신궁이 천이궁에 있어요. 천이궁은 밖에 나가 있는 처지에 해당해요. 여러 대륙을 오간 삶이 신궁이 이 궁에 놓인 것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주세페 가리발디의 명궁 주성은 태양, 천량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길잡이’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태양’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주세페 가리발디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07-07-04 06: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5:56, 묘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태양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