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자미두수 명반
르네상스 화가·발명가, 《모나리자》 작가 · 1452년 4월 23일 빈치, 이탈리아 출생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리고 노트에 온갖 학문을 빼곡히 적은 박식가예요. 명궁에 천량(묘) 화록이 앉아 기월동량(機月同梁) 격을 이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군주를 섬긴 기술자
1482~1499년 다 빈치는 밀라노에서 공작 루도비코 스포르차를 위해 일했고, 1502년에는 체자레 보르자 휘하로 들어가 군사 건축가이자 기술자로 일했어요. 명궁에는 천량(묘) 화록이 앉아 기월동량(機月同梁) 격을 이뤄요. 이 조합은 체제와 기관 안에서 힘써 일하는 모습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밀라노 공작과 보르자 휘하에서 차례로 일한 이력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최후의 만찬을 거듭 고치다
《최후의 만찬》은 대략 1495년부터 1498년까지 그렸는데, 쉬지 않고 그리지 않았고 언제든 고칠 수 있도록 전통 프레스코 대신 벽에 템페라로 그렸어요. 수도원 사람들은 진행이 너무 느리다고 불평했어요. 이 몇 해는 세는 나이 42~51세 관록 대한에 해당하고, 대한 사화의 천동(평지) 화기가 본명 관록궁, 곧 이 대한의 명궁에 떨어져요. 화기는 마음을 쏟고 힘을 들이는 곳이라, 이 그림을 거듭 다듬은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문하에 모인 제자와 추종자
다 빈치 곁에는 추종자와 제자가 많이 모였어요. 1506년에 받은 제자 프란체스코 멜치(Francesco Melzi)는 그가 가장 아낀 제자로 여겨지고, 그의 노트 대부분이 나중에 멜치 손에 넘어갔어요. 명반의 자녀궁에는 자미(왕) 화권이 앉아요. 자녀궁은 제자와 후배에도 해당하고, 자미는 제왕의 별이고 화권은 무게가 실리는 것이에요. 후배 쪽 무게가 큰 모습은 문하에 제자가 많고 노트를 제자가 이어받은 일에서 엿보여요.
출처 ↗천이 대한, 로마에서 프랑스로
1513년 9월(세는 나이 62세) 다 빈치는 로마에 가서 바티칸 교황궁의 벨베데레 안뜰에 머물렀어요. 1516년에는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프랑스에 건너가 앙부아즈 궁 가까운 클로 뤼세 저택을 받았어요. 세는 나이 62~71세에는 천이 대한을 지나는데, 대한 명궁이 본명 천이궁에 떨어져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 원래 있던 곳을 떠나는 일이에요.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옮긴 이 몇 해가 이 대한과 나란히 읽혀요.
출처 ↗명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궁 주성은 천량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어르신’라고 불러요. 수2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수2국 · 천량’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452-04-23 21:4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21:41, 해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천량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