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자미두수 명반

르네상스 화가·발명가, 《모나리자》 작가 · 1452년 4월 23일 빈치, 이탈리아 출생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리고 노트에 온갖 학문을 빼곡히 적은 박식가예요. 명궁에 천량(묘) 화록이 앉아 기월동량(機月同梁) 격을 이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지략형 · 천량음력 1452년 4월 4일 · 해시
연임신
월갑진
일정묘
시신해
명주 파군·신주 천량

오

명궁

무게감 있고 곧으며 사사로운 마음이 없어요.

이 궁의 용어 · 누르면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무게감 있고 곧으며 사사로운 마음이 없어요.

천량성이 입묘해 원칙을 따지면서 사람을 돌보니 쉽게 신뢰를 얻어요.

별
천량의 성질어른스럽고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해서 다른 사람의 버팀목이 될 때가 많아요. 도와주되 훈계는 줄이면 더 사랑받아요.
천량옛 책에서는 천량성이 수명을 주관하고 베풀기를 좋아한다고 해요. 요즘 식으로 읽으면, 기꺼이 사람을 돕고 몸과 마음의 바탕도 안정되어 살수록 활기가 생겨요.‘천량성의 성정’
지지에 따라천량성이 오의 궁에서 입묘해 가장 잘 발휘돼요. 말에 무게가 있어서 공정하게 중재해 달라는 청을 자주 받아요.
음덕의 별옛 책에서는 천량성이 일에 임해 과감하고 몸에 음덕이 있어 복이 자손에게 미친다고 해요. 요즘 식으로 읽으면, 일이 생기면 마음을 정할 수 있고 복이 주변 사람에게도 미쳐요.‘천량성이 주관하는 것’
명주·파군타고나길 현재에 안주하지 못하고 허물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해요. 무엇을 지을지 먼저 정한 다음 허물기 시작하세요. 명주는 노복궁에 있어서, 마음이 자주 친구 관계 주변을 맴돌아요.
기월동량네 별이 명궁의 삼방에 모였어요. 『자미두수전서』에는 ‘기월동량은 관리의 명’이라고 적혀 있어요. 전문성, 제도, 참모형 무대에 잘 맞아서 안정 속에서 천천히 쌓아 가요.고전 격국
수성입묘천량성이 오(午)의 궁에서 명궁을 차지해요. 어른의 침착함과 책임감이 있어서, 일이 생기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려요.후세 격국
대궁에서 살성경양성이 맞은편 천이궁에서 들어와요. 나 자신에게는, 바깥 일에 페이스가 흔들리기 쉬워요. 큰 결정은 여유를 두고 하세요.
천량 화록타고난 어른 복이 있고, 차분하게 일해서 믿음을 줘요. 좋은 일이 오면 조금 나눠야 시샘을 사지 않아요.
이 부분은 비성파의 해석이에요. 이 궁의 궁간 사화가 어디로 날아가는지를 보는 방법으로, 위의 전서 기반 해석과는 다른 방법이에요.
록이 관록궁으로마음이 자연스럽게 일로 향해서 할수록 순조로워요. 오래 힘을 발휘할 자리를 찾아 보세요.
기가 부모궁으로궁간에 따라 염정성이 화기가 되어 부모궁으로 날아가요. 나 자신의 일에서 놓지 못하는 부분이 윗사람에 남기 쉬워요.

명궁에서 보는 것: 나라는 사람의 핵심 성향과 타고난 그릇을 보는 궁이에요. 명반은 모두 여기서부터 읽기 시작해요.

명반과 맞닿는 곳

군주를 섬긴 기술자

1482~1499년 다 빈치는 밀라노에서 공작 루도비코 스포르차를 위해 일했고, 1502년에는 체자레 보르자 휘하로 들어가 군사 건축가이자 기술자로 일했어요. 명궁에는 천량(묘) 화록이 앉아 기월동량(機月同梁) 격을 이뤄요. 이 조합은 체제와 기관 안에서 힘써 일하는 모습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밀라노 공작과 보르자 휘하에서 차례로 일한 이력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

최후의 만찬을 거듭 고치다

《최후의 만찬》은 대략 1495년부터 1498년까지 그렸는데, 쉬지 않고 그리지 않았고 언제든 고칠 수 있도록 전통 프레스코 대신 벽에 템페라로 그렸어요. 수도원 사람들은 진행이 너무 느리다고 불평했어요. 이 몇 해는 세는 나이 42~51세 관록 대한에 해당하고, 대한 사화의 천동(평지) 화기가 본명 관록궁, 곧 이 대한의 명궁에 떨어져요. 화기는 마음을 쏟고 힘을 들이는 곳이라, 이 그림을 거듭 다듬은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

문하에 모인 제자와 추종자

다 빈치 곁에는 추종자와 제자가 많이 모였어요. 1506년에 받은 제자 프란체스코 멜치(Francesco Melzi)는 그가 가장 아낀 제자로 여겨지고, 그의 노트 대부분이 나중에 멜치 손에 넘어갔어요. 명반의 자녀궁에는 자미(왕) 화권이 앉아요. 자녀궁은 제자와 후배에도 해당하고, 자미는 제왕의 별이고 화권은 무게가 실리는 것이에요. 후배 쪽 무게가 큰 모습은 문하에 제자가 많고 노트를 제자가 이어받은 일에서 엿보여요.

출처 ↗

천이 대한, 로마에서 프랑스로

1513년 9월(세는 나이 62세) 다 빈치는 로마에 가서 바티칸 교황궁의 벨베데레 안뜰에 머물렀어요. 1516년에는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프랑스에 건너가 앙부아즈 궁 가까운 클로 뤼세 저택을 받았어요. 세는 나이 62~71세에는 천이 대한을 지나는데, 대한 명궁이 본명 천이궁에 떨어져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 원래 있던 곳을 떠나는 일이에요.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옮긴 이 몇 해가 이 대한과 나란히 읽혀요.

출처 ↗

명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궁 주성은 천량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어르신’라고 불러요. 수2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수2국 · 천량’ 유형이에요.

천량 · 어르신 ›수2국 · 천량 유형 ›

생년사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452-04-23 21:4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21:41, 해시.

Astro-Databank ↗ 싱거가 명반을 뽑는 방법 ›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태어난 날
성별
태어난 시각

태어난 시간이 불확실한가요?

무료 도구로 추정해 보세요. 입력한 생년월일과 성별이 유지됩니다.

명반 설정(고급)

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내 명반 보기

명궁이 천량인 유명인

마리아 몬테소리퀸시 존스마사 스튜어트배리 깁자코모 푸치니
유명인 명반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