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위고의 자미두수 명반
프랑스 대문호, 《레 미제라블》 저자 · 1802년 2월 26일 브장송, 프랑스 출생
《노트르담 드 파리》와 《레 미제라블》을 쓴 프랑스 작가예요. 명궁에 칠살(왕)과 무곡(이지) 화기가 앉고, 문곡(왕)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사면을 거부하고도 입을 닫지 않다
1851년 나폴레옹 3세가 권력을 잡자 위고는 그를 공개적으로 프랑스의 배신자라고 부르고 프랑스를 떠났어요. 1859년 나폴레옹 3세가 모든 정치 망명자를 사면했지만 위고는 거부했어요. 귀국하면 정부를 덜 비판해야 했기 때문이에요. 명궁에는 칠살(왕)이 앉아요. 칠살은 강직하고 쉽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별이라, 비판을 거두느니 해외에 남는 쪽을 택한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관록 대한에 정계로
1845년(세는 나이 44세) 루이 필리프 왕이 그를 상원에 지명해 프랑스 귀족원 의원이 됐고, 그는 의회에서 사회 불평등을 비판하고 언론의 자유를 주장했어요. 1848년에는 제2공화정의 국민의회 의원으로도 선출됐어요. 세는 나이 44~53세 관록 대한이라 대한 명궁이 본명 관록궁에 떨어지고, 이 궁에는 자미(묘) 화권이 앉아요. 공직에서 말에 무게가 실렸고, 이 몇 해 동안 정계에 들어선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건지섬에서 대표작을 쓰다
1855년 10월부터 1870년까지 위고 일가는 건지섬의 오트빌 하우스(Hauteville House)에서 살았어요. 섬에 머무는 동안 그는 《레 미제라블》과 호평받은 시집 세 권을 포함해 자신의 가장 좋은 작품 몇 편을 쓰거나 펴냈어요. 명반의 천이궁에는 천부(왕) 화과가 앉아요. 천이궁은 타지에서의 경험을 뜻하고 화과는 명성, 작품이 알려지는 것이에요. 타지에서 대표작을 쓴 일이 이 별들과 통해요.
출처 ↗글 말고도 그림 4천 점
위고는 평생 그림을 4천 점 넘게 그렸고 현재 약 3천 점이 남아 있어요. 그림은 원래 짬짬이 하는 취미였지만, 훗날 붓을 놓고 정치에 전념하기로 하면서 1848~1851년에는 그림이 유일한 창작 출구가 됐어요. 명반의 복덕궁은 공궁이라 재백궁의 탐랑(낙함)을 빌려 봐요. 복덕궁은 취미와 마음의 의지처를 뜻하고 탐랑은 다재다능한 별이에요. 글쓰기 말고도 그림이라는 취미가 있었던 것이 이 별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빅토르 위고의 명궁 주성은 무곡,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사업가’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무곡’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빅토르 위고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02-02-26 22: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22:16, 해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무곡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