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자미두수 명반
물리학자, 상대성 이론 창시자 · 1879년 3월 14일 울름, 독일 출생
상대성이론을 내놓은, 어릴 때부터 시간표대로 공부하기를 싫어한 물리학자예요. 명궁에 자미(왕)와 탐랑 화권이 앉고 신궁도 명궁에 있어서 스스로 결정하는 기질이 강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열두 살에 시작한 독학 수학
아인슈타인은 열두 살부터 대수, 미적분, 유클리드 기하학을 독학했고, 나중에 학교의 암기식 교육이 창의력을 해친다고 쓰기도 했어요. 그의 명반을 겹쳐 보면 명궁에 자미(왕)와 탐랑(이지) 화권이 앉아 있어요. 자미는 스스로 마음을 정하는 별이고, 화권이 명궁에 떨어지면 무엇을 어떻게 배울지 주도권이 본인 손에 있어요. 시간표를 따르지 않고 직접 책을 찾아 읽은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05년, 기적의 해
1905년(세는 나이 27세), 그는 아직 베른 특허청에서 일하면서 한 해에 획기적인 논문 네 편을 발표했고, 이 해는 훗날 '기적의 해'라고 불리게 됐어요. 명반의 1905년 유년 사화에서는 자미 화과가 본명 명궁으로 들어가요. 화과는 이름이 알려지고 눈에 띄는 것을 뜻해요. 명궁의 주성이 이 해에 화과를 달고 있다는 점이, 이 논문들이 그의 학문적 명성의 출발점이 된 일과 통해요.
출처 ↗졸업 후 2년간 얻지 못한 교직
1900년에 졸업한 뒤 그는 거의 2년 동안 교직에 지원했지만 자리를 얻지 못했고, 결국 동창 마르셀 그로스만(Marcel Grossmann)의 아버지가 도와준 덕에 베른 특허청에 들어갔어요. 명반의 부모궁에는 거문(낙함)이 앉고, 생년의 문곡(낙함) 화기도 여기에 있어요. 부모궁은 스승과 상사도 가리키는데, 화기가 있으면 윗사람과의 일에 힘이 더 들어요. 일자리가 막혔던 이 시기가 이 자리와 겹쳐 보여요.
출처 ↗1915년, 일반 상대성이론 발표
1915년(세는 나이 37세), 그는 일반 상대성이론을 내놓아 중력을 상대성이론의 틀 안에 넣었어요. 이 무렵 자녀궁 대한(세는 나이 34~43세)을 지나는데, 이 궁에는 태양(왕)이 앉고 대한 사화의 태양 화록이 본명 자녀궁, 곧 이 대한의 명궁으로 돌아와요. 태양이 왕하면 빛이 멀리 퍼지고, 화록이 대한 명궁에 있으면 이 10년 동안 거두는 것이 많아요. 이 시기에 일반 상대성이론을 완성한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명궁 주성은 자미, 탐랑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79-03-14 11: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1:20,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