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프 그림의 자미두수 명반
언어학자, 그림 형제 중 형 · 1785년 1월 4일 하나우, 독일 출생
그림 동화를 엮고 '그림의 법칙'을 내놓은 독일 언어학자예요. 명궁에 자미(묘)와 파군(왕) 화권이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문법책 2판을 통째로 다시 쓰다
야코프의 《독일어 문법》 1부는 1819년에 나왔고 1822년에 2판이 나왔어요. 그는 서문에서 첫 수확을 '땅바닥에 닿도록 베어 내야' 했다고 썼고, 2판은 사실상 새 책이었어요. 명궁에는 파군(왕) 화권이 앉아요. 파군은 허물고 다시 짓는 별이고, 화권이 명궁에 앉으면 뒤엎을지 어떻게 다시 할지의 주도권이 본인 손에 있어요. 자기 책을 통째로 다시 쓴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괴팅겐 대학 교수가 되다
1828년 야코프는 《Deutsche Rechtsalterthümer》를 냈고, 이듬해 괴팅겐 대학교로 옮겨 교수 겸 도서관 사서가 되어 법률 고제, 역사 문법, 문학사를 강의했어요. 이 시기는 관록 대한(세는 나이 42~51세, 1825~1834년)이에요. 대한 사화의 탐랑(낙함) 화권이 본명 관록궁, 곧 이 대한의 명궁으로 돌아와요. 화권은 주도권이라 이 대한에서 일의 무게가 커졌고, 교수가 된 일과 통해요.
출처 ↗사비니의 서재에서 고서에 빠지다
야코프는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할 때 로마법학자 사비니의 강의로 역사와 고대 연구에 대한 열정을 얻었어요. 사비니의 장서에서 중세 고지 독일어 연가 시집과 초기 문헌을 처음 보았고, 그때부터 그 언어를 연구하고 싶어졌어요. 명반의 복덕궁에는 문곡(왕)이 있어요. 복덕궁은 취미와 마음 가는 곳을 뜻하고 문곡은 글과 문학의 별이라, 옛 시가와 언어에 빠진 모습과 통해요.
출처 ↗명궁
야코프 그림의 명궁 주성은 자미, 파군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수2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수2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야코프 그림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785-01-04 22: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22:25, 해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