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의 자미두수 명반
할리우드 배우, 감독, 인도주의 활동가 · 1975년 6월 4일 로스앤젤레스, 미국 출생
'와일드 차일드' 이미지에서 유엔난민기구 특사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안젤리나 졸리예요. 명궁에 자미(묘) 화과와 파군(왕)이 앉아 '군신경회(君臣慶會)'를 이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와일드 차일드' 속의 펑크
졸리는 데뷔 초기에 '와일드 차일드'라는 이미지로 불렸고, 몸에 문신이 20개쯤 있었어요. 훗날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은 마음속 펑크를 워싱턴으로 가져가 중요한 일을 위해 싸워요.' 명반에서 명궁에는 파군(왕)이 앉아 있어요. 파군은 길을 열고 낡은 틀을 깨는 별이고, 왕지라 힘이 넉넉해요. 정해진 모습대로 가지 않고 공익 활동에도 그 펑크 기질을 싣는 모습이 이 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2012년 난민기구 특사로 승격
졸리는 2001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가 됐고, 2012년 4월 17일(세는 나이 38세) 안토니우 구테흐스 난민고등판무관의 특사로 승격됐어요. 이때 전택궁 대한(세는 나이 36~45세)을 지나고 있었고, 대한 사화의 태음(낙함) 화과가 본명 전택궁, 곧 이 대한의 명궁에 떨어져요. 화과는 명성과 눈에 띄는 것을 뜻해요. 이 대한에 친선대사에서 특사로 올라선 일이 화과가 대한 명궁에 든 것과 겹쳐 보여요.
출처 ↗출연료 1위, 재백궁이 신궁
《포브스》는 졸리를 2009년, 2011년, 2013년 할리우드에서 출연료가 가장 높은 여배우로 꼽았어요. 명반에서 재백궁에 무곡(이지), 칠살(왕)이 앉고, 이 궁이 신궁이기도 해요. 무곡은 재물의 별이고 칠살은 추진력이에요. 신궁은 후반생의 무게가 실리는 곳이에요. 돈 버는 능력과 추진력이 같은 궁에 있고 그곳이 신궁이라는 점이, 여러 차례 출연료 1위에 오른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안젤리나 졸리의 명궁 주성은 자미, 파군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안젤리나 졸리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975-06-04 09:09,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8:18, 진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