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의 자미두수 명반
르네상스 조각가·화가, 《다비드》 작가 · 1475년 3월 15일 카프레세 미켈란젤로, 이탈리아 출생
《다비드》를 깎고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을 그린 예술가예요. 명궁에 자미(왕) 화과와 천부(묘)가 앉은 자부동궁(紫府同宮)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생전에 전기가 나온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살아 있을 때 전기가 출간된 첫 서양 예술가예요. 1550년 바사리의 《미술가 열전》에서 그는 유일하게 생존 예술가로 실렸고, 책은 그를 '신성한 사람'(divino)이라 불렀어요. 1553년에는 콘디비(Ascanio Condivi)가 쓴 전기도 나왔고요. 그의 명반을 보면 명궁에 자미(왕) 화과가 앉아 있어요. 화과는 이름이 알려지고 눈에 띄는 것이라, 명성이 본인에게 떨어진 것이 생전에 전기가 쓰인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546년 성 베드로 대성당 건축가
1546년(세는 나이 72세) 그는 성 베드로 대성당의 건축가로 임명됐어요. 같은 해 캄피돌리오 광장의 바닥 문양을 설계하고 파르네세궁 위층 설계도 시작했고요. 이 몇 해는 세는 나이 65~74세 대한으로, 대한 사화에서 염정(평지) 화록이 본명 관록궁으로 들어가요. 화록은 거둠과 기회이고 일의 궁에 떨어졌으니, 이 무렵 여러 건축을 맡은 일과 통해요.
출처 ↗교황의 묘를 40년간 작업
1505년 교황 율리오 2세가 그를 로마로 불러 자신의 묘를 짓게 했어요. 원래는 조각상 마흔 점을 넣어 5년 안에 끝낼 계획이었고요. 이 일을 그는 1505년부터 1545년까지 했고, 그동안 교황이 다른 일을 시키는 일이 잦았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부모궁에 태음(낙함) 화기가 앉아 있어요. 부모궁은 어른과 윗사람도 가리키고, 화기는 힘을 쏟고 마음을 두는 자리예요. 의뢰한 교황과의 오랜 이 작업과 겹쳐 보여요.
출처 ↗조각 밖의 시 300여 편
미켈란젤로는 조각과 그림뿐 아니라 소네트와 목가를 300여 편 썼고, 말년에는 시인 비토리아 콜론나(Vittoria Colonna)와 소네트를 주고받았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복덕궁에 탐랑(묘)이 앉고 이 궁이 신궁이기도 해요. 복덕궁은 취미와 정신적 의지처이고 탐랑은 다재다능한 별이라, 시를 쓰는 이 취미가 이 자리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명궁
미켈란젤로의 명궁 주성은 자미, 천부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미켈란젤로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475-03-15 01:45,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1:35, 축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