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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자미두수 명반

르네상스 조각가·화가, 《다비드》 작가 · 1475년 3월 15일 카프레세 미켈란젤로, 이탈리아 출생

《다비드》를 깎고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을 그린 예술가예요. 명궁에 자미(왕) 화과와 천부(묘)가 앉은 자부동궁(紫府同宮)이에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리더형 · 자미음력 1475년 2월 9일 · 축시
연을미
월기묘
일무자
시계축
명주 녹존·신주 천상

오

명궁

압박이 오면 자미성과 천부성의 그릇이 흔들려요.

이 궁의 용어 · 누르면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압박이 오면 자미성과 천부성의 그릇이 흔들려요.

일이 막히기 쉬우니 걸음을 안정되게 해야 버텨요.

별
자미의 성질제왕의 별다운 그릇이 있어서, 결정을 내리고 전체를 살피는 데 익숙해요. 곁에 믿고 맡길 사람이 있을 때 가장 빛나요.
천부의 성질듬직하고 지키는 힘이 있어서, 일을 할 때 든든하고 빈틈이 없어요. 지켜 내는 것도 능력이지만, 가끔은 과감히 움직여 보세요.
살성이 같은 궁옛 책에서는 자미성과 천부성이 경양성·타라성·화성·영성을 만나면 간사하다고 해요. 요즘 식으로 읽으면, 영리함을 바른 길에 써야 한다는 뜻이에요.‘천부성의 성정’
자미·천부마음을 실제 일에 두는 것이 알맞아요. 바빠지면 분주해지기 쉬우니 걸음을 늦추는 편이 오히려 멀리 가요.
타라 낙함옛 책에서는 타라성이 인·신·사·해에서 낙함이면 일찍 목숨을 잃는 것이 아니라 형벌과 상처를 입는다고 해요. 요즘 식으로 읽으면, 충동적일 때 가장 다치기 쉬우니 일은 한 박자 늦추는 편이 오히려 안전해요.‘같은 궁의 별들: 경양성·타라성’
명주·녹존본바탕이 안정을 추구하고 안정감과 현실을 중시해요. 지켜 내는 건 능력이지만, 그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지는 마세요. 명주는 부모궁에 있어서, 마음이 자주 윗사람과의 관계 주변을 맴돌아요.
자부동궁제왕의 별과 곳간의 별이 함께 앉아 있어요. 시작도 하고 지켜 내기도 해서, 평생 대체로 안정 속에서 나아가요. 아쉬운 점은 둘 다 얻으려는 마음이 커서 결정이 늦어지기 쉽다는 거예요.고전 격국
자미 화과차분하고 단정한 첫인상을 주고 이름도 바르게 나요. 인정받을 때는 곁에 있는 사람도 소중히 여기세요.
이 부분은 비성파의 해석이에요. 이 궁의 궁간 사화가 어디로 날아가는지를 보는 방법으로, 위의 전서 기반 해석과는 다른 방법이에요.
록이 복덕궁으로나를 편안하게 해 줄 줄 알아서 좋아하는 일이 수입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취미는 키워 볼 만해요.
기가 형제궁으로궁간에 따라 천기성이 화기가 되어 형제궁으로 날아가요. 여기서 걸리면 또래에도 영향이 가기 쉬워요.
천요설명하기 어려운 끌림이 있고 분위기를 만들 줄 알아요. 매력은 타고난 재능이니, 어디까지 쓸지는 스스로 정하세요.
역사버텨 낼 힘이 있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요. 힘이 있으면 일하는 데 쓰고, 사람을 누르는 데 쓰지는 마세요.

명궁에서 보는 것: 나라는 사람의 핵심 성향과 타고난 그릇을 보는 궁이에요. 명반은 모두 여기서부터 읽기 시작해요.

명반과 맞닿는 곳

생전에 전기가 나온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살아 있을 때 전기가 출간된 첫 서양 예술가예요. 1550년 바사리의 《미술가 열전》에서 그는 유일하게 생존 예술가로 실렸고, 책은 그를 '신성한 사람'(divino)이라 불렀어요. 1553년에는 콘디비(Ascanio Condivi)가 쓴 전기도 나왔고요. 그의 명반을 보면 명궁에 자미(왕) 화과가 앉아 있어요. 화과는 이름이 알려지고 눈에 띄는 것이라, 명성이 본인에게 떨어진 것이 생전에 전기가 쓰인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

1546년 성 베드로 대성당 건축가

1546년(세는 나이 72세) 그는 성 베드로 대성당의 건축가로 임명됐어요. 같은 해 캄피돌리오 광장의 바닥 문양을 설계하고 파르네세궁 위층 설계도 시작했고요. 이 몇 해는 세는 나이 65~74세 대한으로, 대한 사화에서 염정(평지) 화록이 본명 관록궁으로 들어가요. 화록은 거둠과 기회이고 일의 궁에 떨어졌으니, 이 무렵 여러 건축을 맡은 일과 통해요.

출처 ↗

교황의 묘를 40년간 작업

1505년 교황 율리오 2세가 그를 로마로 불러 자신의 묘를 짓게 했어요. 원래는 조각상 마흔 점을 넣어 5년 안에 끝낼 계획이었고요. 이 일을 그는 1505년부터 1545년까지 했고, 그동안 교황이 다른 일을 시키는 일이 잦았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부모궁에 태음(낙함) 화기가 앉아 있어요. 부모궁은 어른과 윗사람도 가리키고, 화기는 힘을 쏟고 마음을 두는 자리예요. 의뢰한 교황과의 오랜 이 작업과 겹쳐 보여요.

출처 ↗

조각 밖의 시 300여 편

미켈란젤로는 조각과 그림뿐 아니라 소네트와 목가를 300여 편 썼고, 말년에는 시인 비토리아 콜론나(Vittoria Colonna)와 소네트를 주고받았어요. 그의 명반을 보면 복덕궁에 탐랑(묘)이 앉고 이 궁이 신궁이기도 해요. 복덕궁은 취미와 정신적 의지처이고 탐랑은 다재다능한 별이라, 시를 쓰는 이 취미가 이 자리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

명궁

미켈란젤로의 명궁 주성은 자미, 천부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자미’ 유형이에요.

자미 · 제왕 ›토5국 · 자미 유형 ›

생년사화

미켈란젤로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475-03-15 01:45,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1:35, 축시.

Astro-Databank ↗ 싱거가 명반을 뽑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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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파마다 다르게 세우는 부분이에요. 잘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다른 곳에서 뽑은 명반과 안 맞을 때 맞출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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