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릴리엔탈의 자미두수 명반
항공 선구자, '글라이더의 아버지' · 1848년 5월 23일 안클람, 독일 출생
'비행인간'이라 불린 독일의 글라이더 선구자예요. 명궁에 자미(왕), 칠살(평지)이 앉고 신궁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동생 구스타프와 함께한 연구
릴리엔탈은 동생 구스타프와 오랜 세월 기술, 사회, 문화 프로젝트에서 협력했어요. 두 형제는 학생 때 함께 새의 비행을 연구했고 몸에 묶는 날개를 만들기도 했어요. 훗날 1891년부터 한 2,000여 번의 글라이더 비행도 구스타프와 함께 해냈어요. 명반에서 형제궁에 천기(이지) 화기가 앉아요. 형제궁은 형제자매를, 화기는 마음을 쓰고 힘을 들이는 곳을 뜻해요. 두 형제가 함께 연구에 매달린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891년 봄의 첫 활공
1891년 봄(세는 나이 44세) 릴리엔탈은 포츠담 서쪽, 데르비츠와 크릴로 마을 사이 언덕의 모래 비탈에서 첫 도약과 활공을 해냈고, 거리는 약 25미터였어요. 1891년의 비행 시도는 인류 비행의 시작으로 여겨져요. 명반에서 1891년 유년 명궁은 본명 관록궁으로 가요. 관록궁은 사업과 지금 손에 쥔 일을 뜻해요. 이 해의 무게가 비행 실험에 실린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소형 엔진이 가져다준 재정적 자유
릴리엔탈은 발명가이기도 해서, 관식 보일러를 쓰는 소형 엔진을 설계했는데 당시 다른 소형 엔진보다 훨씬 안전했어요. 이 발명으로 재정적 자유를 얻어 항공 연구에 전념할 수 있었어요. 자기 회사를 열어 보일러와 증기기관도 만들었어요. 명반에서 재백궁에 탐랑(묘) 화록이 앉아요. 재백궁은 수입을, 화록은 들어오는 돈을 뜻해요. 발명으로 돈을 벌어 항공 연구를 떠받친 모습이 이 별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오토 릴리엔탈의 명궁 주성은 자미,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수2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수2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오토 릴리엔탈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48-05-23 11:3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1:33,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