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트 로댕의 자미두수 명반
조각가, 《생각하는 사람》 작가 · 1840년 11월 12일 파리, 프랑스 출생
《생각하는 사람》과 《지옥의 문》을 만든, 근대 조각의 기초를 놓은 프랑스 조각가로 평가돼요. 명궁에 자미(왕)와 칠살(평지)이 앉고 신궁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고치라는 요구에도 고치지 않다
1863년 그가 에마르 신부(Pierre-Julien Eymard)의 흉상을 만들 때 신부는 머리 모양이 '악마의 뿔' 같다며 고치라고 했지만 로댕은 거절했어요. 나중에 칼레 위원회가 《칼레의 시민》 진행이 더디다고 불만을 보일 때도 그는 설계를 바꾸느니 안 하겠다고 했어요. 명궁에는 자미(왕)가 앉아요. 자미는 스스로 뜻을 정하는 별이라,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 자기가 정하고 남의 뜻대로 고치지 않는 태도와 맞아떨어져요.
출처 ↗1880년, 《지옥의 문》을 맡다
1880년 미술부 차관 에드몽 튀르케(Edmond Turquet)를 통해 로댕은 파리에 지을 예정이던 장식미술관의 문을 의뢰받았어요. 이것이 《지옥의 문》이고, 무료 작업실도 딸려 있었어요. 1882년 그는 도자기 공장을 나와 개인 의뢰로 수입을 꾸렸어요. 이 시기는 세는 나이 34~43세 대한(1873~1882년)에 해당하고, 대한 사화의 염정(평지) 화록과 파군(낙함) 화권이 모두 본명 관록궁으로 들어가요. 일에서 수확이 있고 주도권을 쥐는 모습이 이 시기와 통해요.
출처 ↗초상 의뢰가 가져온 경제적 독립
초상은 로댕의 작품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그에게 인정과 경제적 독립을 안겨 주었어요.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곁의 개인 전시관 덕분에 각국 명사의 흉상 의뢰가 들어왔고, 초상 의뢰만으로 한 해 수입이 대략 20만 프랑이었어요. 명반의 재백궁에는 무곡(묘) 화권이 앉아요. 무곡은 재물의 별이고 화권은 주도라, 수입을 자기 손기술로 틀어쥔 모습이 이 시기와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오귀스트 로댕의 명궁 주성은 자미, 칠살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금4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금4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오귀스트 로댕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40-11-12 12: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2:14, 오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