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의 자미두수 명반
야수파 화가 · 1869년 12월 31일 르카토캉브레지, 프랑스 출생
앙드레 드랭과 함께 야수파를 이끈 화가예요. 명궁에 태양(왕), 거문(묘)이 앉고, 생년 문곡(평지) 화기도 명궁에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마티스 아카데미에서 젊은 화가를 가르치다
1907년부터 1911년까지 친구들이 마티스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자금을 댔어요. 사립 비영리 학교로, 마티스가 젊은 화가들을 지도했으며 발기인 중에는 스타인 가족이 있었어요. 명반을 보면 명궁이 태양(왕)이에요. 태양은 빛나고 남을 돌보는 별로, 젊은 화가들을 가르치는 데 시간을 쏟은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905년 '야수'라는 이름
1905년(세는 나이 37세) 가을 살롱 도톤에서 마티스와 동료들의 작품은 혹독한 비판을 받았어요. 비평가 루이 보셀이 신문에 '야수들 속의 도나텔로'라고 썼고, 이 말이 퍼지면서 '야수파'라는 이름이 생겼어요. 1905년 유년 명궁은 본명 전택궁에 놓이고, 유년 사화의 자미(왕) 화과도 이 궁에 떨어져요. 화과는 명성과 주목받음을 뜻하는데, 이 해의 화과가 이 해의 명궁에 든 점이 이름이 이 해에 퍼진 일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피카소와 친구이자 경쟁자
1906년 4월 무렵 마티스는 피카소를 알게 됐고, 두 사람은 평생의 친구이자 경쟁자가 되어 자주 비교됐어요. 그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드랭도 '다정한 경쟁자'였어요. 명반을 보면 형제궁에 무곡(묘) 화록, 탐랑(묘) 화권이 앉아요. 형제궁은 또래를 뜻하고, 화록은 교분, 화권은 겨루기예요. 또래 사이에 우정과 경쟁이 함께 있는 점이 이 두 관계에서 엿보여요.
출처 ↗명궁
앙리 마티스의 명궁 주성은 태양, 거문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길잡이’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태양’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앙리 마티스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69-12-31 20: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9:56, 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태양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