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튀르 랭보의 자미두수 명반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 1854년 10월 20일 샤를빌, 프랑스 출생
스무 살에 완전히 붓을 꺾었지만 현대 문학에 큰 영향을 남긴 프랑스 시인이에요. 명궁에 자미(묘)가 앉아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절필 뒤 세 대륙을 누비다
랭보는 절필한 뒤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를 배우고 대부분 걸어서 유럽을 돌아다녔어요. 1878년 12월 키프로스의 라르나카에서 건설 회사의 채석장 감독으로 일했고, 이후 상인이자 탐험가로 세 대륙을 다녔어요. 명반을 보면 천이궁에 탐랑(왕)이 앉아요. 천이궁은 밖으로 나가는 일을 뜻하고, 탐랑은 활동적이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려는 별이에요. 줄곧 바깥으로 나아간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주요 시가 한 대한에 몰려 있다
1870년 1월 랭보의 첫 시가 실렸고, 1871년 5월에는 '견자의 편지'를 썼으며, 1874년 런던에서 산문시집 《일뤼미나시옹》을 정리하고 20세에 완전히 붓을 꺾었어요. 세는 나이 15~24세(1868~1877년) 대한에서 대한 명궁은 부모궁에 가고, 대한 사화의 문곡(왕) 화과가 이 궁에 떨어져요. 화과는 문명에 해당해요. 그의 시 대부분이 이 대한 안에 쓰인 점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하라르 커피의 선구자
1880년 랭보는 아덴의 바르데 상회에 들어갔고, 나중에 하라르 지점을 맡았다가 1884년 퇴사해 하라르에서 직접 장사를 했어요. 출처에 따르면 그는 이 사업의 선구자로, 커피의 고향에서 하라르 커피 수출을 감독한 첫 유럽인이었어요. 명반을 보면 재백궁에 무곡(득지) 화과가 앉아요. 무곡은 재물의 별이고 화과는 이름을 뜻해요. 장사에서 '최초'라는 이름을 남긴 점이 이 별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아르튀르 랭보의 명궁 주성은 자미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토5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토5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아르튀르 랭보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854-10-20 06:0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06:16, 묘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