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 1세의 자미두수 명반
카스티야 여왕, 콜럼버스 항해 후원 · 1451년 5월 1일 마드리갈 데 라스 알타스 토레스, 스페인 출생
카스티야의 여왕으로, 남편 페르난도와 함께 '가톨릭 공동 왕'으로 불려요. 명궁에 자미(왕)와 탐랑(이지)이 앉고 녹존이 있어요.
칸을 누르면 삼방사정을 보고, 서랍을 위로 올리면 풀이를 볼 수 있어요.
오
명궁
명반과 맞닿는 곳
매주 금요일, 백성의 호소를 직접 듣다
이사벨은 군주와 백성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필요하다고 보았어요. 그래서 페르난도와 함께 매주 금요일에 시간을 내어 앉아서 백성이 호소하러 오게 했고, 카스티야에서 전례 없던 직접 재판 방식이었어요. 명궁에는 자미(왕)가 앉아요. 자미는 제왕의 별이고 왕(旺)의 자리에 있으니, 군주가 직접 자리를 지키고 직접 판결하는 모습이 이 별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1474년 카스티야 여왕이 되다
1474년 12월 13일(세는 나이 24세) 이사벨은 세고비아 중앙 광장에서 교회의 계율을 지키고 카스티야의 온전함을 지키며 귀족과 도시의 권리를 존중하겠다고 선서했고, 이어 의회가 그를 카스티야 여왕으로 정식 선포했어요. 1474년 유년 사화로 염정(이지) 화록이 본명 관록궁에 떨어져요. 관록궁은 사업과 지위를 뜻하고 화록은 수확이에요. 이 해 왕위에 오른 일이 이 유년과 통해요.
출처 ↗페르난도와 함께 나라를 다스리다
이사벨은 1469년 아라곤의 페르난도와 결혼해 함께 통치했고, 두 사람은 '가톨릭 공동 왕'으로 불리며 처음으로 스페인의 여왕과 왕으로 불린 군주예요. 두 사람의 좌우명 '탄토 몬타(Tanto Monta)'(둘이 같다는 뜻)는 혼전 협약을 가리켜요. 명반의 부처궁에는 좌보가 있어요. 좌보는 곁에서 돕는 별이라, 부부가 나란히 나라를 다스린 모습과 맞아떨어져요.
출처 ↗자녀의 유럽 왕실 혼인
이사벨은 자녀를 유럽 여러 왕실과 혼인시켰어요. 아들 후안은 합스부르크 가문의 마르가레테와, 후아나는 마르가레테의 오빠인 오스트리아의 필리프와, 마리아는 포르투갈 왕 마누엘 1세와, 캐서린은 잉글랜드의 웨일스 공 아서와 혼인했어요. 명반의 자녀궁에는 태양(왕) 화권이 앉아요. 화권은 권위와 주도를 뜻하니, 자녀가 각국 왕실로 들어간 일과 겹쳐 보여요.
출처 ↗명궁
이사벨 1세의 명궁 주성은 자미, 탐랑이에요. 싱거에서는 이 캐릭터를 ‘제왕’라고 불러요. 화6국과(와) 합쳐 싱거 75유형 중 ‘화6국 · 자미’ 유형이에요.
생년사화
이사벨 1세이(가) 태어난 해의 천간이 네 별을 화록·화권·화과·화기로 바꿔요:
출생 정보
현지 시각 1451-05-01 16:40, 출처 Astro-Databank, 로든 등급 AA(출생증명서·출생 기록). 출생지 진태양시로는 16:43, 신시.
내 명반과 비교해 보기
내 명반 보기명궁이 자미인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