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선의 한 사람인 여동빈(부우제군)의 점괘예요. 60수마다 간지와 고사가 있고, 선을 권하고 갈 길을 일러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먼저 마음속으로 묻고 싶은 일을 분명히 해 보세요. 누가, 무슨 일을, 무엇이 궁금한지요.
전체 60수
다른 점괘
점괘는 민간 신앙의 일부예요. 여기 풀이는 요즘 생활에 맞춘 참고용 읽기예요.
복잡한 질문이라면 시초로 괘를 뽑아 주역에 물어봐요.주역 점 ›점괘는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이에요. 명반은 나 자신과 올해 전체를 보여 줘요.
